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3기

니밥보단 여주밥이 맛있어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고깃집을갔다

여주: 저기 여기에 등심 3인분 주시고요 콜라 한병이랑 소주 2병주세요

점원: 어..? 권순영..!!!

순영: ???누구세요?

점원: 누구냐니~!! 나 발순이잖아~ 윤발순!!

순영: 아 나한테 차였었냐

점원: 하하..어떻게 안거야..?

순영: 너처럼 접근한것들이 나한테 나 차였었더라

점원: 하하..나 요리잘하는데 내일 나랑 밥먹을래?

순영: 싫은데

점원: 그러지 말궁~!

팍-

나는 그대로 옆에있던 겉옷을 집어던졌다

점원: 뭐야..!!!

여주: 니가 꼬리치고있는 남자 와이프다 이×아 얘 유부남이야 나 요리 못하는데 그래도 얜 니 음식같은거 절대 안먹어

순영: 어 맞아 안먹어 너가 해준밥보다 여주가 해준밥이 더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