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왕따인 나를 좋아합니다
일왕좋_10화_집들이

워없존ㅇㅅㅇ
2021.07.16조회수 53

그 여학생이였다


김여주
-뭐해?


하성운
-그냥 있어


김여주
-음..그렇구나


하성운
-왜 연락했어?


김여주
-그냥 뭐 도와줄거 있나 해서


하성운
-도와줄거? 음.. 아, 있어 너 내일 우리집 와


김여주
-너희집?


하성운
-응, 집들이 할건데 와


김여주
-그래, 알겠어


하성운
-아,근데 너 이름이 뭐야?


김여주
-김여주


하성운
-알겠어, 내 이름은 알테니까


김여주
-응,하성운이잖아


하성운
-맞아, 그럼 내일 보자


김여주
-응

톡을 마치고 폰을 내려놨을때는

심장이 평소보다 더 빨리 뛰었고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 감정이 느껴졌다


하성운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이런 감정 못 느꼈는데 왜 그러지..”

애매모호한 감정 속에서 잠이 들었다





그렇게 다음날



집들이라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성운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을때

첫번째 손님이 왔다는걸 알려주는 초인종 소리가 온 집안에 울려 퍼졌다

그 첫번째 손님은

바로

여주 였다


하성운
“빨리 왔네?”


김여주
“응, 집이 너무 궁금하고 도와주려고 빨리 왔지”


하성운
“일단 집 구경하고 있어, 나 준비 하려면 아직 한참 남았으니까”


김여주
“알겠어, 뭐 도와줄거 있으면 말해”


하성운
“알겠어”

그렇게 여주는 집 구경을 시작하였고

어느 정도 다 끝나 갈때 쯤 성운이 여주를 불렀다


하성운
“저기..”


김여주
“응?”


하성운
“거기 있는 태이프 좀..”


김여주
“아, 알겠어! 여기”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