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잘 되야해!
넌 내손에있어!


1교시끝나고 쉬는시간


김슐아
야 너 창고로와(소곤소곤)


이여주
어?응..

여주 가는중


이여주
왜불렀냐?(않좋은 기운을 느낌)


김슐아
이것 봐라?


이여주
뭐가? (헛 웃으며)


김슐아
아무튼 본론만 말한다


이여주
그래라 나바쁘거든


김슐아
너 태형이한테 꼬리치지마


이여주
뭐?


김슐아
못들었냐? 태형이한테 꼬리치지말라고


김슐아
내가 뻔히 태형이 좋아하는거 알면서 꼬리치냐?


이여주
야 너 모르나본데 나 태형이랑 사귀거든?


김슐아
ㅁ..뭐?


이여주
사귄다고!


김슐아
니가 꼬리쳐서 받아준거겠지 ㅉㅉ


이여주
아니? 태형이가 고백했거든 어제 쿠키주면서


김슐아
그럴리가;; 그렇게 잘생긴애가 너같은애를 좋아할것같애?!


김슐아
너희둘! 내가 떨어뜨려놀꺼야!


이여주
않떨어진다면?


김슐아
이게!(여주 뺨을 때리며)

짝!!!

여주는 볼에 손자국이 선명하다..


이여주
니가뭔데! 날때려?


김슐아
참나! 지까짓게 뭐가된다고


이여주
뭐라고?


이여주
하 니말끝났으니까 간다..그리고! 날부르지말고 니가와 알았냐? (화를 가라앉으며)

2주일후~


이주아
저기 ..여주야 ..슐아가 창고로..오래...


이여주
어? 알았어 ㅎㅎ


이여주
"나 부르지말고 지가 오라니까 귀찮게"

여주가 간후


이여주
또왜?! 그리고! 나 부르지말고 니가 오라고 했지!


김슐아
됬고 너 이제 태형이랑 헤어져!


이여주
싫다면?


김슐아
싫으면 맞아야지

여주가! 그때! 여주의 뺨을 때리려하던 슐아의 팔을 잡았다!

그리고! 여주가 슐아의 뺨을 때렸다

짝!


김슐아
ㅎ...허! 야! 니가..니까짓게 뭔데 날 때려?! (볼을 잡으며)


이여주
니얼굴에 뺨맞으니까 기분 더럽지?


김슐아
그래 더럽다!


김슐아
그리고 너 모르지? 우리회사가 상위3% LM대기업인거알지?


이여주
응 그래서


김슐아
내가! 니네 회사 망하게 해버릴꺼야!


이여주
아~근데 이거어쩌나?


이여주
우리 회사가..

여러분! 제가 실수로 장면을 않바꿨네요!(당당)

다음부턴 정신 차릴게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조금 길어요! 왜냐! 그냥... ㅇ..아니! 쓰다보니 이렇게 됬네요!

또 아직은 태형이가 않나왔죠? 다음 여주 말 하고 나올것입니다!

다음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