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사랑의 차이
7.자꾸 신경쓰이는데

햄찌사랑해
2018.03.15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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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하다.. 할 얘기도 없고..

김여주
(지훈을 힐끔 쳐다봄)

김여주
(눈이 마주침) !!!

김여주
(바로 고개를 돌린다)


이지훈
(왜이렇게 자꾸 신경쓰이는거야)


직원
주문하신 파스타 3개 나왔습니다~~

김여주
아 감사합니다.


권순영
우오아앙 잘먹겠습니다!!


권순영
(오물 오물)

김여주
(냠 냠)


이지훈
ㅋ귀엽다

여주의 생각
????? 누구한테 한 말이지...


권순영
맞아 내가 좀 귀여워 훗


이지훈
..

김여주
하하(그저 웃지요)


이지훈
(여주를 뚫어지게 쳐다보는중)


권순영
(어라? 저녀석 보게?)

김여주
맛있네.

김여주
지.훈.선.배.님 무슨 할 말있나요?


이지훈
(스윽)


이지훈
(입에 묻은 소스를 닦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