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왕따가 달라져서 돌아왔다

5화. 발암물질 이종 세트 나갑니다~

07:00 AM

나는 성경 언니 집에서 지내기로 하고 자고서 일어나니까 7시가 되어서 일어나서 씻고 가방을 매고 성경 언니랑 지은 언니한테 인사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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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성경 언니... 지은 언니 나 갔다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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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응 우리 애기 잘 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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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응! 여쭈 잘 갔다와!!

난 학교에 도착하자 마자 나연 무리가 날 불러서 따라가면서 생각 했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을 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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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악녀)

ㅋㅋㅋ 야 이 ● 옷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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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모모(악녀)

응 ㅋㅋㅋ (커터칼을 들고서 여주 몸에 상처가 생기던 말던 여주의 옷을 찢으며) ㅋㅋㅋ 이러고 나가면 꼴 사납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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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하지마... 제발...

나는 찢어진 내 모습을 보니까 가슴 쪽에 드문 드문 찢어져서 가슴살이 보일랑 말랑하고 다리에는 커터칼 상처가 나있고... 반바지는 거의 찢겨져서 내 아래가 보일랑 말랑해서 고개를 숙이고 울고 있는데 언제 준비 했던건지 걸레 빨고 남은 걸레 빨은 드러운

걸레 꾸정물이 담긴 철 바구니를 나한테 뒤집어서 부어서 난 걸레물을 온몸에 다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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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 대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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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악녀)

왜 이러긴 걸레한테 걸레물 부은 건데 ㅋㅋㅋ 딱 어울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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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그건... 너네가 합성한 사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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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악녀)

뭐래 ㅋㅋ 애들아 들을 가치도 없다 가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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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모모(악녀)

ㅋㅋㅋ 걸레 잘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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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악녀)

걸레야 여우야 어디 그 몸으로 잘 가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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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

난 더 이상 여기에 못 있겠어서 내 가방에 있는 긴 담요로 몸을 감싸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성경 언니네 집에 갔다...

난 도착하니까 성경 언니랑 지은 언니가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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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헉! 여주야 이게 뭔 일이야?! 그 ●들이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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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그니까 여주야 왜 이래?! 그 ●●●들이 이렇게 만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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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여주

아니야... 나 좀 씻고 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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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응... 그래...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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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응... 잘 쉬어... 힘들 때니까...

난 고개를 대충 끄덕이고는 욕실에 가서 씻고 찢어진 옷은 버리고 새 옷으로 갈아 입고 힘든지 피곤해져서 방에 들어가서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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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마루 작가년

제 기분이 지금 너무 발암이라서 원래 한 편이나 두 편인데 특별하게 세 편 섰어요? 이상한가요? 안될려나요? 그리고 별점과 댓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