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4

별빛밤
2020.04.03조회수 25


정국
다 자네!!


정국
(옮기는중)


원영
흐으응


정국
깼어??


원영
응!!


원영
피곤해ㅜ


정국
더 자~아빠 나갈께


원영
웅


정국
(철컥)


정국
다 잔다


정국
나도 피곤하다..


태형
아님,우리가 일주일 봐줘??


신비
맞아,좀 쉬어


엄지
감덩~좋아


정국
고맙다

(몇시간후)


신비
가자


민주
(철컥)웅


채원
우리도 같이 가고싶어..


원영
마자마자


신비
그럼,같이가자!!


민주
아싸


태형
간다~


정국
엏ㅎ

삼촌,숙모 말 잘들어


채원
넵


원영
네


엄지
부탁할께


신비
알따

(모두들 철컥)


엄지
카아아


엄지
얼마만의 여유야..


정국
놀러갈까??


엄지
돈..없쪄..원영이가..시크☆쥬☆사달라네ㅜㅜ


정국
내가 사줄께~


엄지
징짜??


정국
너한테 쓰는건 안아까워^^


엄지
(와락)울남편이 젤 좋아!!


엄지
시내 나가자!!


정국
알써


엄지
히힛


엄지
(철컥)


정국
(철컥)


정국
뭐하구싶어??


엄지
나..


엄지
커플티~


정국
저기가보자~


엄지
웅


정국
(벌컥)


엄지
(벌컥)

직원
안녕하세요~쉴수도있는 커플룩가게입니다


엄지
커플티 추천해주세요~


직원
이거도 잘나가고있구요


직원
이것도 잘나가요


엄지
음,오빠뭐하까??


정국
너 원하는거해

직원
남친분이 정말 자상하네요


엄지
넵~1번째꺼주세요

직원
넵.(계산끝)


정국
(철컥)


엄지
(철컥)


엄지
오빠 고마버


정국
ㅎㅎ이제 어디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