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내꺼야
지훈이의 과거4


몇달후


화사 엄마
네....꼭 갚을게요...(전화중...)


화사
...?


화사 엄마
(화사엄마가 전화를 끊고...)


화사
엄마.....뭐에요??


화사 엄마
어...?어....어....아무것도.....


화사
..?

화사는 수상함을 느낀다...

그리고 몇일후...



화사
이사 가는 거예요..?


화사 엄마
응....?어..그래



화사
진짜요??어디로 가요??


화사 엄마
글...쎄...?엄마도 잘 모르겠네...일단 가보자....


화사
빨리가요!!!

화사가 옛날에 살던 집보다 훨씬 작은 집이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화사와 화사엄마 말고도 다른 가족도 함께 살았다


화사 엄마
아...안녕하세요..?


은채엄마
안녕하세요..오늘부터 월세내고 여기서 계실분 맞죠??

집주인 이셨다.


은채엄마
아..!그리고 한방만 있어도 된다고 하시길래 여기 방 말고는 저희가족이 계속 있을 거예요.아 그리고 이분이 따님??(화사를 가리키며...)


화사 엄마
네..?아...네네....


은채엄마
저희 딸하고 나이가 비슷해 보여서 그런데 저희 딸하고 좀 놀게 할 수 있을까요..?


화사
네!!저 놀래요!!!


은채엄마
그럼 친구는 저~기 있으니까 같이 놀아^^


화사
네!!


화사
저~~기 방이라고 그랬지..?

벌컥(문열리는 소리)


은채
넌 누구야??


화사
난 이집에 살게 된 화사라구...



은채
아.. !엄마가 얘기하던 그애?!?안녕??난 은채라고 하고!!난 나이는 따로 안 물어볼게 .반말쓰자^^친하게 지내^^


화사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