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내꺼야
지훈이의 과거 5(지훈이의 과거 마지막화)


화사와 은채가 열심히 돌다가...


은채
어..?벌써...시간이 이렇게 됬네...빨리 자야겠다^^내일 학교가야 되니까..^^


화사
두 놀고 싶지만....알겠어^^


은채
엄마!!저희 잘거에요^^


은채엄마
화사도 여기서 잘래??


화사 엄마
화사야...어..?안녕??(은채에게 인사하며)


은채엄마
화사랑 은채랑 같이 자게 해도 될까요??아...그러면 화사 어머니께서 많이 심심하시겠다.....


화사 엄마
아..?!?!아....아니에요..!!치...친구를 불러가지고...ㅎㅎ친구랑 같이 자면 되요^^


은채엄마
아...그렇구나....



은채
그럼 화사 여기서 자도되??


은채엄마
응...!



은채
와!!!


화사
히히^^엄마 잘자♥♥


화사 엄마
어...?그...그래...


은채엄마
얘들아 잘자^^


화사
네^^


은채
응!!!

다음날

-화사시점입니다-

지금 몇시지??

헐....

학교 8시 30분까진데 아직 6시네...

더 잘까....?

아니야...잠이 안와...

몸이 아직 이집에 적응이 안됬나봐...

은채는 아직 자고 있네....조용히 나가야지..

-나가보니 화사엄마도 한숨도 못잤는지 밖에 계셨다-


화사 엄마
화사야...안자니??왜 이렇게 일찍일어났대?오늘은 빨리 학교 가고 싶은가 보구나..?그래!!엄마가 아침밥 준비할게 그동한 너는 씻어^^

네 ...

얼떨결에 엄마에게 대답했지만 할게 없다..

나도 화장해서 학교 가볼까?


작가
이야기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는 기분탓인가?

크크크크흠...

아직 화사 시점입니다..


화사
'어제 지훈이한테 좀 심했나?'

화사시점에서 해잿!!(?)

그시각 지훈이는...

학교 도착!!!

지훈아....


지훈이♥
오...오늘은 돈....없어...

그게 아니라....

미안해...


지훈이♥
괜...찮아..

사실...이거 다 화사가 시켜서 한거야...


모두
우리가 꼭...!복수해줄게!!!


지훈이♥
저..저기..

아무도 지훈이 말을 듣지 못했다..

화사와 은채가 학교 등장


모모
은채야,걔 옆에 있지마..!너까지 이상해져


은채
으...응??


모모
그냥 .... 화사랑 말을 안섞으면 되겠네 ㅋ


화사
쟤 왜 저래??


신비
왘ㅋㅋㅋㅋ너 진짜 당당하닼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그런짓을 하고도 말을 섞을 수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


화사
내가 뭐??!


모모
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면 조용히 있짘ㅋㅋㅋㅋㅋ

...?

화사가 자리에 앉을려고 하자

정연이가 발을 걸어 화사를 넘어뜨린다


화사
아...!누구야?


정연
지 혼자 넘어지고는ㅋㅋㅋㅋㅋㅋ왜저럼ㅋㅋㅋㅋㅋ


화사
하...

그렇게 아이들은 화사랑 놀려고 하지 않고 지훈이의 복수를 해주지만 화사는 조금씩 더 지훈이를 괴롭히게 되고 지훈이와 화사는 이제 친구로도 살지 않고 모르는 사람으로 살기로 합니다


작가
여러분 ^^이렇게 지훈이의 어릴적 이야기는 끝이 났구요^^다음화부터는 다시 20살 지훈이로 돌아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