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 {다시 연재}
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 { 2기2화 }


그렇게 우리의 약혼 준비는 순조롭게 준비 되고 있었다.


서연아
" 저..저기 지훈아 이건 좀 과하지 않을까..? 그냥 약혼식일 뿐인데.. "


박지훈
" 과할리가.평생에 딱 한번있을 날인데 네가 제일 빛나야지 "

드레스 집 사장
" 신부님 나오십니다 - "

" 촤륵 - "

커튼이 겉이며 내가 모습을 들여내자 지훈이의 표정은 조금 놀란것만 같았다.



서연아
" 저..어때..? "



박지훈
" 멍- "


서연아
" 저기 이상해..? "


박지훈
" 아..아니! 진짜 예뻐..! "


박지훈
" 그냥 바로 이걸로 하ㅈ.. "

드레스 집 사장
" 어머 신랑분이 눈치가 없으시네~이런 드레스 입을 기회가 얼마나 있다고~이런 날에 많이 입어봐야죠~ "


서연아
" 에..? 괘..괜찮은데.. "

그렇게 나는 몇벌에 옷들을 갈아입고 한참이 지난 후에야나 고를수 있었다.



서연아
" 그럼..이..이걸로 할게요! "



박지훈
" 헥..다 이뻐..다 저장해 둬야지 "

( 내 마음속에 저ㅈ..ㅏ )

드레스를 고르고 그 다음으로는 약혼식장을 고르러 갔다.


박지훈
" 저..이거 내가 한번 골라본건데..어때..? "


서연아
" ㅇ..어 진짜 예쁘다..! "


서연아
" 분위기도 좋고..저 샹들리에도 이쁘고.. "


박지훈
" 맘에 든다니 다행이다..! "


박지훈
" 그럼 약혼식장은 여기로 할까..? "


서연아
" 응! 헤헤.. "

지훈이와 난 이 외에도 여러가를 정한뒤 동네 식당으로 왔다.


서연아
" 허어..배..배고프다.. "


박지훈
" 나도.. "

(( 나도! 꾸엙

배고파 죽으려는 우리 둘에게 음식이 똭! 나와줬다.


우리는 짜장면을 먹었는데,

차라리 다른걸 먹을걸 그랬다.

그래도 배고팠었던 탓인지 그 상황 당시에는 맛있게 먹었다.



박지훈
" 에,여기 뭐 묻었다 "

그렇게 갑자기 지훈이의 얼굴은 내게 가까이 오기 시작했다.


서연아
" 어..어억..그,그러니까.. "

지훈이는 휴지로 떼어주고는 장난스럽게 웃었다.

뭐..뭐야 괜히 놀랬네..!

엙!! 여러부후훈..너무 짧죠..하하

제가 자야되서 급히 쓴거라 내용도 강아지 판이고요..ㅎ(언어 순화중)

엙 죄송함미다..내일은 더 빨리써서 많이 많이 길게 쓸게용..히힣

저는 내일이 방학식이라 넘흐 기쁨미다..

(( 뜬금없눈 소리중

엇! 자야되네용 ㅠㅠㅠ

((자꾸 이상한말 해서 죄송함미다..

앗 그럼 빠빠이

헿♡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