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자 김재환❣❣
째니말랑
40.0만 18.0만
김재환
반지의 주인


다음날

여주시점


김여주
''으아...''

덜컥..


박우진
''후..쌤은 이런ㄱ..으악!!''


박우진
''뭐야..?너''


김여주
''흑..흡.끕.,''


박우진
''황당하구만..갑자기 날 보고 왜우는건지..''

밤새 나혼자 불 꺼진 곳에 갇혀져 있었는데 안무섭겠냐구..

울컥하는 맘에 걔를 보자마자 울었다.

그 아이는 개구쟁이 같이 생긴것과는 달리 날 감싸주었다.


박우진
''뭔일인진 모르겠지만..괜찮아?''

부드럽게 말해오는 그였다..


김여주
''끕..고마워...''


박우진
''누구 때문에 갇혔는지..누구 때문에 우는 알려줄 수 있어?''


김여주
''여우연 때문에 갇혔고 김재환 때문에 울어..''


박우진
''김재환?''


박우진
''너 실음과야?''

난 고개를 끄덕였다..


박우진
''김재환이 여자 울릴 애는 아닌데..걔 여친도 있고..''


김여주
''걔 여친있어?''


박우진
''응...몇 일 전까지만 해도 여친 반지 산다고 뛰어갔는데..''


김여주
''김재환 어장이야?''


박우진
''걔를 3년간 봐온 나로써는 전혀~김재환 싸가지를 봐라''


김여주
''후..나먼저 갈께''


김여주
''고마웠다,나중에 밥한번 살께''


김여주
''아,김재환 어딨어..?''


김여주
''사람 혼란스럽게 하고는..;;''

그리고 뒤에서 들리는 소리.

''야''

난 그 목소리에 몸을 돌렸고 그순간..

포옥

누군갈 날 안았다.

김재환이었다.

.

.

.

.

.

.

.


작가
오늘은 금욜!!


작가
작가는 주말에도 하루죙일 숙제한다죠..


작가
주말에 올릴수 있을지없을진 모르겠지마안..


작가
그럼 댓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