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취중진담이란 말로...

순영이와 내가 술을 마신지 1시간이 지났다 여전히..이렇게 똑같은 얼굴로 날 그윽 하게 쳐다보는 이 눈빛이...다똑같은데...왜...달라진걸까...?

"...나아느은...순영이..너가..후하...아픈거...싫어...나 기억하다가 아프며는..기억하지마.."

"....여주야...."

"너 아픈거는..내가..싫어 순영아..."

"내가..여기서 기억이 전부 돌아온 상태라면 어떨꺼같아..?"

"..좋겠지.."

"나..기억 전부 돌아왔어 여주야"

순영이의 그 말에 술이 다 깨는 느낌이였고 난 눈을 번쩍뜨며 눈물을 또르르 흘릴 뿐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거짓말같게도..난 또 눈물이 흐르네..아까도...같은 장난을 들었는데도 말이야...바보같아..."

"아니야 여주야..너 바보 아니야..내가 바보야 너랑 아성이를 기억 못했던 내가.."

"흑...흐읍..흑.."

"안겨"

"싫어.."

"..어..?"

"안기면 너 품에서 잘거같고 자고 일어나면 너가 또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볼것같고 너가 기억돌아왔다고 한건 나 혼자의 망상이 되잖아..."

"이 꼬맹이를 두고 내가 어떻게 변해 변하기를...안 변할께 너만 바라볼께 그러니까 안겨도되"

"...진짜로....?"

"진짜지 그러면 이리와"

"고마워..순영아"

나는 그렇게 순영이의 품에 안겨 잠이 들었다

다음날

"...으음...순영이...?"

내가 잠에서 깨자 내옆에있는건 날 바라보고 있는 순영이였다

"잘잤어?"

"...너 기억 돌아왔ㅇ..."

"돌아왔다고 어제 말했는데 기억력이 안좋네?"

"끄으으..너무 좋다..너랑 이렇게 누워있을수도 있고"

"그러게 오늘 나 퇴원한다?"

"아직 괜찮아?"

"괜찮지 그럼"

"헤헤 좋다 가자~!!"

순영이와 나는 퇴원 소속을 하곤 집으로 가니 역시나 집에 없는 우리 아성이였다

그래서 난 순영이와 뛰어서 옆집으로 가니..

똑똑-

덜컥-

"하..제수씨 너무 힘들었어요...권순영 저●●는 기억 돌아왔어요..?"

"...아 그게.."

"아니예요..괜히 물어봤나보네요"

"왜 말을 끊냐 이지훈아 너 우리 아성이 데리고있느라 윤사장 한국 귀국 파티도 못했지?"

"...ㄴ..너?"

"기억 돌아왔다"

"우와..신기하다 난 이제 들어가야지...안녕"

나와 순영이는 뭘 잘못들은줄 알고 엥..? 하며 지훈씨를 바라보니 지훈씨가 뭐냐는 표정을 짓는다..

"왜"

"ㅇ..아니 뭐 그렇게 무덤덤해 ●●야!!!!!!!"

"닭쳐 내맘이야 ●●야"

쾅!!!-

집에 들어간 지훈씨집 밖에는 멍해져있는 나와 순영이 그리고 곤히 자고있는 아성이 밖에 없었다..

(유랭 작가의 말!!!) 드뎌!! 순영이가 기억을 찾았슴다..!!!! 조톼아아아!!!!!! 박슈 짝짝짝!!!!! 기분이 좋으면 기차아아!!!!! 헤헤..저도 사실 순영이가 기억을 찾길 바랬답니다아..그럼 전 이만!! 즐감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