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선물 줄테니까 떨어져

유랭
2018.04.26조회수 991

"대표니임~♡♡♡♡♡"

지금 내 팔을 잡곤 앵앵 대는 이 여자는 내가 여주와 아성이 옷을 사러가기위해 많이 가는 백화점이 있는데 그때부터 나에게 붙고 난리도 아니다..

"저기요 좀 놓으실래요 저 결혼했고 아시다 시피 유부남입니다."

"치,누가 뭐래요? 그냐앙~나 좀 봐달라구요~♡♡"

"자 봤네요 못생기셨어요"

"ㄴ..네? 헤헤 대표님도 차암~"

"뭐요 뭐 왜"

"어!! 이거 이쁘네요!! 대표님 저 이거 선물로 주시면 안되요?"

"점원"

내가 점원을 부르자 쪼르르 달려온 점원이 나에게 웃으며 네? 라고 했고 난 손가락으로

많은 옷들을 가르켰다

"여기부터 여기까지 싹다 결제"

"네네!!"

나는 점원에게 카드를 내밀곤 결제를 한 후 많은 쇼핑백들을 들어 그 여자쪽으로 걸어가선

퍽- 하고 많은 쇼핑백들을 던졌고 그여자는 당황해하며

"뭐하는거예여...!!?"

"쓰레기통에 분리수거 하고있는데요"

"제가 쓰레기통이라구요!!!?"

"그럴리가요 그냥 쓰레기죠 알면 ●●세요"

"허"

"더이상 나 자극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