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손여림의 자수)

유랭
2018.01.27조회수 1068

손여림은 여주에게 반 협박을 받고 경찰서로 곧 죽을듯 뛰어갔고

경찰서가 보이자 미친듯이 뛰어가서 경찰들앞에 뛰어가 무릎을 꿇었다

"왜이러세요!! 괜찮으신가요..?"

"내가 ●●●이야!!! 내가 죽일●이라고!!! 나 살인미수로 집어쳐넣어줘!!!!! 안그럼 나죽어!!!!!!"

"뭔말인지 일단 오늘은 돌아가시고..."

"●●!!!! 이●● 지 죽는거 아니라고 막말하네!!!!!!! 수갑 채우라고!!!!!"

"왜그러시는데요..."

"내가 권순영대표 칼로 찔렀어!!!!!! 찔렀다고!!!!!"

"...ㅁ..뭔..일단 윤형사 이여자분 데려가"

"네...!!"

"흐흐...이제..나....감방들어간다..헤헤..."

미쳐가는 손여림 입니다....

(하하...이건 망한걸루...헤헤...)

(죄송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