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특별편!!!!★) 순영이가 뱀파이어 였다면...?

"주인 피줘"

"싫어 너 쎄게 문단 말이야..."

"쎄게 안물게 응? 나 어제오늘 한방울도 못먹었단 말이야.."

"순영아 넌 말이야 피 마시는 모습이 섹시하긴한데 말이야"

"그럼 주면되겠네"

"아픈 나는 생각않하는것 같아!!!!!!!!! 순!!!!! 영!!!!!! 아!!!!!!!!"

"힉!!!!!!"

"후..한번만이야 이빨 푹넣지마.."

"알았어 여보님"

순영이는 나를 소파에 눕히더니 나의 목에 뽀뽀를 하며 한곳을 혀로 할짝 스쳤다 나도 모르게 흡..!! 하는 소리가 나왔고 순여이는 한번 씩 웃더니 뾰족한 이빨을 혀로 스쳤던곳에

쑤우욱- 천천히 넣었고 당연히 말할수 없음의 고통이 있었다 순영이가 혀로 쓰윽- 스치는건 그곳에 이빨을 넣을거라는 신호다

"윽..!! 아파.."

"미안..지금도 통증와?"

"오늘 밤에 이 상처가 이불에 스치면 아플테니까 밴드 붙혀놔야지"

"맞아 너 살이 약해서 내손톱으로 콕 눌러도 피나잖아"

순간 머릿속이 멍해졌다 저거..나 아닌데..권순영 이게 드디어 미쳤나..손톱으로 쿡 누를정도로 신체접촉이 많았나~?

"그거...나..아니야"

"어..?"

"그 손톱으로 어떤● 목을 눌렀는지 다리를 눌렀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가 말한 그 사람 아니라고...그 여자가 살이 그렇게 약했니?ㅋㅋㅋ"

"ㄱ..그게 여주야.."

"죽을려고 환장했구나? 됐다 됐어"

소파에 내가 앉으니 그 옆에 쪼르르와서 내 팔을 흔들며 시무룩해 있는 순영이다 ((순무룩..

"여주야아..내가 딴 여자들을 많이 알고있던 이유는 널만나기 전에 내가 인간 여자들을 많이 먹었었잖아..그여자들 꼬셔서 신체 접촉을해 피를 마시려면 그여자들 신체에 대해서 잘알아야 했어.."

"뭐? 피마시는데 여자들 신체를 알아야되는데?"

"잘알아야 나도 조심할꺼고 손잡는거 안는거 까지 하면 걔들이 안심할테고 그리고 피까지...마실수있을테니까.."

"....다음부턴..헷갈리지 말아줘...."

"어? 응응..!!"

"그리고 그여잔 이뻣어?"

"반할정도로 이뻤어!!"

"우리집에서 나가"

"장난이야~♥♥"

"나가"

그러자 순영이는 "과연 그럴까?" 라는 말을 하곤 자신의 하얀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 하나 풀기 시작했고 쇄골에서 손이 멈춘 순영이는

나를 벽으로 밀치며 한쪽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어때? 섹시하지 않아?"

"..응 않아.."

"이래도?"

그러자 얼굴을 나에게 더 쑥 들이밀며 내 머리를 쓸어 넘겼다

"ㄴ..너무 가까워..."

"가까워? 난 넓은거같은데"

"...뭐..뭐래"

"대답이나 해 나 섹시하냐고"

"...섹시ㅎ.."

"뭐라고?"

"섹시 하다고!!!"

"..풉...키스한다"

"야...으읍!!!"

순영이와 나는 입술이 겹쳐졌고 진득하게 입을 맞춰갔다 그러다가 침대까지 갔고 잠이 들때쯤 순영이가 입을 열었다

"내가 뱀파이어라..미안해"

(유랭 작가~♥) - 안녕하세요!! 유랭입니다 아직도 수위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좋을것같아서 그냥 확 올려봤습니다 어떠셨나요 꽤 순영이 섹시하셨나요!!!!? 헤헤 맘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전 그럼 이만 이따 10시에 다음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