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순영이의 옷 스타일 여주의 옷스타일

"순영아 나 옷사러 가려고하는데 같이갈래?"

"응? 그러자 나도 옷사야되 아성이도 사야될거있나?"

"있지 비니 하고 오버핏 자켓 그리고..청바지!!"

"와..아성이 그렇게 입으면 진짜 인기 많아지는거 아니야?"

"나도 그럴것같은 느낌이 풀풀나"

"풉..이제 아성이 준비시키고 우리도 준비하고 가자"

"난 준비 다했으니까 너만하면되 아성이는 내가 준비시킬께"

"그럴래? 그럼 나 옷입고 올께"

"응응"

요즘 옷이 많이 없어서 순영이와 아성이를 데리고 같이 백화점을 가기로 했다

순영이와 아성이가 준비를 마치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타고 내려가서 순영이의 차를 타고 백화점으로 가니

이쁜 옷들이 걸려있다 나는 여성코너로 가서 순영이에게 옷을 골라달라고 하였고 순영이는 캐주얼한 하늘색 블라우스를 나에게 손짓으로 가르켰고

난 너무 캐주얼한것같아 좀 여성스러운걸 골라달라하니

아까와 색만 다른 블라우스를 고른다 개●●

"아 됐어 내가 고를게"

"..난 이쁘기만 한데..."

"너무 캐주얼하고 심플하잖아..!!"

"에..? 그런가..? 근데 평소에 입고다니는 거니까 캐주얼하고 심플한게 좋지 않아?"

"그래도...여성스러운게 좋아!!"

"아이고 알겠네요 저기요"

순영이는 어쩔수없단듯 웃으며 점원을 불렀고 점원은 살짝웃어보이며 순영이에게 다가왔다

"네 손님"

"여기있는옷 여기서 부터 저기 3번째 줄까지 싹 주세요"

"네"

나는 놀라며 권순영입을 쳤고 권순영은 인상을 구기며 나를 바라봤다

"저걸 언제 다입어 이●●이야"

"어차피 너 옷장에 있는 많은 옷도 다 입어서 옷사러 온거 아니야?"

"맞긴 한데..모르겠다 계산이나 해줘"

"알았어 얼마죠?"

"네,2450만원입니다 손님"

"여기요"

순영이는 블랙카드를 내밀며 계산을 하였고

계산을 다하고 남성 코너로 가서 순영이의 옷을 사러 갔다

가보니 와인색의 수트가있길래 순영이에게 말해보니

순영이는 질색을하며

"워워 마누라 난 오늘 코트사러온거야.."

"쳇!! 그러면 이거 어때?"

"블루코트..? 어울릴려나 사볼까?"

"응!!"

"그러자 그리고 또..검정코트하고 갈색코트 사야겠다 이거 3개 계산해주세요"

"네 손님"

"네 손님 230만원입니다"

"여기요"

나와 순영이는 아성이를 데리고 아동코너로 가서 하얀색 이니셜 비니와 오버핏 자켓 그리곤 청바지를 샀고

집에돌와왔다

이렇게 서로 스타일이 달라서야..원...참..다음부턴 다신 권순영 데리고 가나봐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