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2기)
1화때 아성이의 하루는..?


끼익-쾅!!

엄마하고 아빠가 아성이만 두고 나가써요!!! 나빠...긍데..

"아성이..밥은..?"

"찌후니집에 놀려가야디!!!"

찌후니는 제 칭구예여 바로 옆집에 살구여!! 음...찡그리는 표뎡을 많이 쓰는데에 아성이를 좋아해주능거 나능 아라요!!

똑똑-

"누구세ㅇ.."

"찌후나!!!"

"꼬맹...권순영이랑 형수님 또 나갔냐;;"

"웅!! 나 밥됴!!"

"우리집이 밥집이야? 왜 권순영만 없으면 나보고 밥달래!!"

"쥬라아 배구파"

"아 진짜 이 꼬맹을 어쩌면 좋냐 때릴수도 없고..."

"훙! 아성이능 잘생겨서 때릴때 없뗘!!"

콩-

"아야!!"

"때릴때가 아주 많습니다 꼬맹이 왕자님"

"어뗘라고 우리 마마 보댜 키도 작은게!!!!"

"...ㅁ..뭐..시라....감히 160도 않되는 꼬맹이가 나를 건들였겠다..?"

"찌후나 저 옷 멍멍이가 물어"

순영의 4년지기 친구인 지훈이 매번 자신의 집에 오는 아성이를 조금 혼내려 하자 지훈이가 키우는 강아지 렉스가 지훈이의 비싼 옷을 잡아물어 뜯고있다

"렉스!!!!!!! 내옷으로 이갈이 하지 말랬지!!!! 니트로 이갈이 하면 털때문에 더 간지러워 임마!!!!!!! 이거 95만원 짜리야!!!! 렉스!!!!!!!"

"에휴우..한심해에 찌훈 나 요기있는 케이크 먹을께에!!"

"먹든지 말던ㅈ..야!!!! 렉스!!!!! 좀!!!!"

그렇게 아성이는 케이크를 맛있게 먹고 지훈이 침대에서 낮잠을 잔후 집에 조용히 들어와서 침대로 올라가 포근히 잤답니다?

그시각 파티를 갔다가 돌아온 순영과 여주는 옷을 갈아입고 소파에 앉아있다 지훈에게 전화가온다

"야 이●●야!!!!!!! 죽을래!!!!!!!!? 꼬맹이안테 우리집 가지말라고 말하라 했지!!!!!? 다음부터 한번만 더오면 알바비 받아낸다 어!!!!!!?"

"..미안하다..."

"항상 미안하다!!!!!!!!? 야!!!!!! 너가 나 케이크를 한번 사줘봤냐 뭘 사줘 봤냐!!! 아 나 프랑스 유명 파티쉐가 나안테 선물로 보내온 수제 케이크 그 꼬맹이가 다 먹었다고!!!!!! 어쩔건데!!!!!!"

"...많이 먹었냐..?"

"반정도 남았는데 침묻었다"

"그럼 침묻은 부분 잘라내고 먹어라 끊는다"

"어? ㅇ..!!!!!"

뚝-

네 그렇습니다 너무 나도 당당한 순영이였습니다...

"냠냠..쪼콜릿 케이크으..."

자면서도 그 케이크를 생각하는 아성이

"아아아아악!!!!! 나!!!!! 다시!!!!!!!! 돌아갈래!!!!!!"

평생 고통받는 지훈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