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공주는 이곳에 없어요.
12:더이상 공주는 이곳에 없어요.



레일라
" 네가 왜? "


이대휘
" 아니.아무것도 아니다-어차피 나를곳 만나게 될테니- "


이대휘
" 그때가 기대 되는군. "


이대휘
" (터벅터벅) "


레일라
" 저..저기 맘대로 가면 안됀다니.. "


레일라
" 벌써 사라졌네..? "


레일라
" 역시 어린애들은 빠르다니까..푸흐 "


강다니엘
" 레일라. "


강다니엘
" 아까는 미안했어 "


레일라
" 네가 왜 거기서.. "

난데없이 나온 다니엘 때문에 나는 ' 네가 왜 거기서 ' 라는 망언을 해버리고 말았다.


강다니엘
" 한번만 용서 해주면 안..될까? "

다행이 다니엘은 그 말을 못들은것 같았다.


레일라
" 그래-용서해줄게. "



강다니엘
" 헤헤헤.. "

세계 어떤 사람이 황태자가 이런 표정도 지을수 있다는걸 알까.

그나저나 저 눈웃음봐..어머어머..


강다니엘
" 레일라,그럼 황태자 궁으로 돌아갈까-? "


레일라
"그래-"

근데 내가 언제부터 반말을 했더라..


수에
"(또각또각)"

그때 저 멀리서 '레리수에나' 라는 사람이 여기로 빠르게 왔다.



수에
" 씩..씩..씩..어찌 저리 그리도 무참히 버리십니까-! "


수에
" 제가..제가 뭘 그리 잘못했습니까..? "


수에
" 제가..제가..뭘..흐윽..흑흑흑.. "


강다니엘
" 저리 비켜라. "


강다니엘
" 감히 누구 앞을 막는것이냐. "



수에
" 저도..저도 좀 보세요! "


수에
" 저도..봐주시라고요..흐으으윽.. "


강다니엘
" 비켜라. "


수에
" 황태자저하..! "


강다니엘
" 제발,제발 좋은말로 할때 비켜라-! "


수에
" 털썩- "

다니엘은 그 여자를 밀치고 갔다.

가는길에 그여자의 뜨거운 시선이 내 등을 뚫을듯 했지만.


강다니엘
" 저..레일라? "


레일라
" 왜 그러시죠-? "


강다니엘
" 음..오늘 약속이 있는데 갈수있어..? "


레일라
" 왜 반말을 하시는지. "


강다니엘
" 그냥 반말하자- "


레일라
" 그러지 뭐- "


레일라
" 약속이야 갈수 있는데 무슨 약속. "


강다니엘
" 마탑주랑 식사. "


레일라
" 마탑주라면.. "


강다니엘
" 너도 들어봤지? 마탑주는 내 마법스승이자 세계 역사상 엄청난 마법실력과 마력으로 유명한 사람이지. "


강다니엘
" 근데 평소엔 마력을 최대한 소비 안하기 위해서 어린이 모습으로 있는데..푸흐흐 "


강다니엘
" 좀 괴짜같지? "


레일라
" 그러네.. "


레일라
" 어린이 모습이라니..푸흡.. "


강다니엘
" 푸흐흐.. "


고래자까
헤헤헤헤 여러분!


고래자까
제가 할말이 있는데..그냥말하면 스포니까..


고래자까
수에는 사실 ●●이 아니에여!


고래자까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게 있는데..만약에 이 작품 2기? 를 만든다면..○○를 주인공으로 해보고 시퍼요..ㅎ


고래자까
헤헤헤헤


고래자까
헿♥


고래자까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