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의 반란

#7/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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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대역(전소미)

오늘은! 번외편으로 "하니는 왜 그랬는가" 로 찾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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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내이름은 하니,본명은 안희연

나는 엄마,아빠가 아닌 할머니의 손에서 커왔다. 나는 중학교 때부터 반장,학생회장을 하며 학교의 정보통이 되었다

고등학교 때도 반장은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우리 고등학교에 모든 소식이 내 귀에 먼저 들어왔다.

그 중 눈에 띈 김청하. 중학교 때도 윤정한 밑에 였지만 전교 2등 3등 했다. 지금은 전교 1등이라서, 모든 사람들은 얘가 모범생일거라고 알고있다.

사실은 공부만 잘하고 지 아빠 빽만 믿는 애다. 초등 6학년때부터 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오는건 기본이고 중2땐 경찰까지 왔다고 한다. 지 딸의 양심을 돈으로 매수한 걔네 아빠도 대단하다.....

그러던 어느날, 도서관에서 김청하가 지 남친과 어떤애와 얘기하는걸 보았다.

뭔가 재밌는 일이 벌어질걸 난 알고있다.

어떤애는 강미나로 지극히 평범한 동아리를 같이 다니는 애였다

그러고 몇일 안지나 강미나는 김청하에게 폭행을 당했고 가정폭력을 자주 하시던 할머니 밑에서 자란 나는 이상하게도 강미나를 도와주고 싶지 않아졌다.

그래서 김청하한테 잘해주고 강미나가 한 일중 김청하가 싫어할것 같은 얘기만 일러주고 김청하 옆에서 강미나를 괴롭혔다.

그리고 고2, 권순영에 김청하에 강미나에 어휴... 고2부턴 연애도 하고 공부도 할건데 할머니는 고2 첫날부터 욕을 해주고.... 진짜! 내 고2생활....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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