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사랑한 죄
에피소드04.

Erunmiddin
2018.09.23조회수 163



배진영
"그럼 너 인제 내 먹잇감이나 다름없는거네?"

여주
"(규모 2.5 동공지진)"



배진영
"그렇게 좋았어?많이 해줘야겠네-"

여주
"됬거든요?하여튼 제멋대로야..."


배진영
"너보다 더하겠어"

여주
"

여주
"몰라,저 잘테니까 말 걸지마요"


배진영
"나는?"

여주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그쪽집 가서 자야지"


배진영
"이렇게 된거 그냥 나 여기서 자고갈래,응?"

여주
"...내가 지금 뭘 잘못들은건가...?"


배진영
"잘못들은거 아닌데"

여주
"잘못들은게 아니라면.."

여주
"안돼죠,당연히"


배진영
"왜.."

여주
"그야...남자랑 여자랑 같이 잔다는것은...그러니까..음.."



배진영
"나 남자로 생각했었구나?"

여주
"...아니요...?"


배진영
"아니면 나 여기서 자고가면 되겠네?"

여주
"이건 대체 무슨원리....?"


배진영
"왜 나 남자로 생각안한다며"

여주
"아니..그래도.."


배진영
"그럼 나 남자로 생각하는거야?"

여주
"...아니요?"

여주가 계속 안된다고 하니,진영은 혼자 중얼거렸다.



배진영
"나 여기말고는 갈곳 없는데..."

여러분들 너무 오랜만인데..분량도 적....ㅜㅜ

....네...음..하여튼,진영이가 여주집에서 잘것인지 안 잘것인지 여주의 대답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

댓글=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