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세계와 인간의 세계
08 결국 사이 좋아질거잖아...


갑자기 뒤에서 꺄악!!소리가 들리며 멋있어요!!잘생겼다!!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여 뒤를 돌아보니 13명이 다 올라와있었다.뭐지...

"어?여주누나다!!"

"여주야!!"

"여주 여기있었구나!!"

"뭐에요 다들...?"

"우리가 가만히 집에있기 그래서..."

"그래서 온거에요...?근데 나 어떻게 알아본거에요?"

"너 옷이랑 댕기 색보고 알았지."

"에...."

"너 눈색이랑 댕기랑 똑같고 흑호족이니까 당연히 이 한복입었을거라고 생각했거든."

"아..."

"내가 미안해 여주야아..."

"이제 괜찮아요ㅋㅋㅋㅋ"

"그래도오..."

"이제 다 풀렸어요!

-터벅터벅

"너희가 여긴 어쩐일이냐?"

"수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그래.여주 니가 여긴 왜 온ㄱ...아 넌 알겠구나.헌데 너흰 왜 온것이야?"

"아 여주찾으러 왔습니다."

"여주누나 찾으러요..!"

"호시라고 하는 자가 누구냐."

"접니다...?"

"잠시 따라오거라."

"네...?네..!"

"수장님?"

"여주 너도 여기있거라."

"...알겠습니다."

(수장님 방으로 이동!)

"호시?"

"....네."

"나와 여주가 그리도 닮았느냐."

"예..?"

"닮았냐고 물었다."

"아...네."

"...그럴만도하지."

"어째서...?"

"내가 여주의 친모니까."

"!!!!"

"너만 알고있어야된다.니가 여주를 어제...아니 그젯밤 달래준것을 알고있다."

"아...알고계셨습니까?"

"그래.내가 여주의 친모다."

"...여주에게도 알려주면 안되는겁니까..?"

"그래."

"알겠습니다.근데 굳이 제게 알려주시는 이유가 궁금한데..."

"여주가 널 좋아하고있으니까 알려주는것이야.이제 가보거라."

(다시 세븐틴에게로☆)

"무슨 얘기듣고왔어?!"

"어...한번 더 여주 힘들게하면 죽는대..ㅎ"

"어우야...근데 여주랑 수장님이랑 무슨 사이?!"

"누나 대박이네요..."

"아무사이도 아니에요!!"

"그래그래 알겠어 그니까 집가자 승ㅊ...쿱스야!!"

"알겠어 정한아..."

"이제 편히 발뻗고잔다!!"

"다행히 기분좋게 끝난것같다..."

작가☆
이것도 전편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또 왔어요♥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여기서 수장님의 정체가...크흠...여주를 달래준사람은 순영이었어요><친모는 친어머니라는 뜻이에요!

작가☆
그리고 수장님은 한 부족의 족장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정한 지훈 명호 승관 뺀 나머지는 다 흑미호족이죠?그래서 흑미호족의 수장.이라고 불리시는겁니다 수장님이ㅎㅎ설명 못하는것보소...그냥 왕같은거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