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S DAYS , US(그 시절,우리)
AN IRREPARABLE Past(돌이킬수없는과거)

only우리원
2019.04.15조회수 28


박지훈
너와 이혼을 하고 난뒤 난 너무 기뻣다.난 이여자 저여자 다 사귀고난뒤 질리면 버리기까지 하였다.


박지훈
점점 시간이 갈수록 후회라는 감정을 느꼈고 돌이킬수없는 과거를 만들었다


박지훈
참 바보같이....


박지훈
오늘 레드아이 회사와 협상하려고 왔는데....네가 있었다


...


박지훈
많이 달라졌다.귀여움은 사라지고 표정부터 발끝까지


박지훈
네가 나를 보더니 멍을 때렸다.내 생각했으면...


여주
아...죄송함니다.어디까지 했죠?


박지훈
근데 귀여움은 아예 달라지지 않았네..


박지훈
그렇게 너와의 협상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이다.시원 찝찝하다...ㅋ


박지훈
몰랐던거야 이별의 그 무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