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경찰생활
7.시윤의 과거(KE)



루나(자까)
※시윤이의 시점(?)※


의사
수술 시작합니다


시윤(유시윤)
엄마!!!!!


시윤(유시윤)
언니이!!!!!!

시윤은 한순간에 엄마와 언니 자신의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잃었다

~장례식~


김석진
정연이가....설마....


김남준
.....


김태형
시윤아!


김남준
쉿!태형아!


김태형
ㅇ3ㅇ


시윤(유시윤)
흐으윽..흐윽...엄마아....언니이....

7살인 시윤이가 겪기엔 아직 커다란 슬픔과 상실감이였다.


김남준
시윤아..괜찮을거야ㅎ


김석진
나중에 또 보자..

그렇게 남준이와 태형이,석진이는 떠났다. 시윤이는 앞으로의 고난과 슬픔의 길을 걸을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하고...

~3년후 보육원~


시윤(유시윤)
윽...미안해..

???
그래 그렇게 나와야지ㅋㅋ


서민경
여기서 끝내면 재미없으니 더 맞아야겠지?


시윤(유시윤)
으윽....큭...그만해....


서민경
그만해?? 왜?


시윤(유시윤)
멈춰ㅈ...


서민경
쓰러져 버렸네?

시윤이 깨었을 때는 병원이였다.


시윤(유시윤)
내..내가 왜 여기에...


김태형
괜찮아?

그때봤던 아이였다. 나와 나이가 비슷해보임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더 어른스러워 보였다.


김석진
시윤아!


김남준
유시윤!

하지만 갑자기 엄마와 언니를 잃었던 기억이 시윤을 덮쳐와 큰 트라우마를 남겼다.


시윤(유시윤)
꺄아악 아니야!!!아닐거야!!(뛰쳐나간다)


김석진
유..유시윤!!!!

간호사
환자분!! 어디가세요?!!! 환자분?!?!!??!!?

~병원 밖~


시윤(유시윤)
하아..하아..하아..


김태형
너 진짜 빠르더라ㅎㅎㅎ


김석진
그러게ㅋㅋ


시윤(유시윤)
왜...왔어요..!


김남준
걱정되서..


김석진
위험할까봐..

시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다정함에 놀라 그만 울음이 터졌다


시윤(유시윤)
흐으윽..흐윽...


김남준
(당황)갑..갑자기 왜 울어.


김석진
너가 울렸네ㅋㅋ


김태형
남준이형이 나빴다!


김남준
시윤아! 뚝!


김남준
아까 병원에서 왜 그랬는지 알려줄 수 있어..?


루나(자까)
핳 안녕하세여 하루분들ㅠㅠ


루나(자까)
제가 이제와서 죄송해여ㅠㅠ


루나(자까)
담엔 더 빨리 올께여ㅠㅠ


루나(자까)
제가 안온 이유로 이벵하나를 하려구 해여


루나(자까)
이 에피제목 옆에 ()안에 영어가 써이쪄?


루나(자까)
그해서 이 다음단어와 합쳤을때 나오는 이름을 적어주시면 선착 1명에게 다음 이벵때 우선권을 드릴께여!!


루나(자까)
그럼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