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는 힘들어(민윤기)
20.아프지마

BTS희희
2018.03.06조회수 247


박여주
"흡...미안해애.."


민윤기
"괜찮아..내일 학교가야되는데 빨리 자야지..!"


박여주
"웅.."


민윤기
"난 집에 갈게~"


박여주
"밖에 추운데 괜찮아?? 옷도 얇은데에..."


박여주
"윤기야~...?"

교실에는 윤기가 없었다.


박지민
"어 여주 먼저 왔었네?? 윤기 오늘 아파서 안왔어..."


박여주
"아프다고..? 많이 아파!??"


박지민
"좀 심한 몸살감기인 것 같아 윤기는 계속 괜찮다고 하고..내가 학교 쉬라고 했어"


박여주
"그럼 이따 윤기집가볼까?"


박지민
"그래 김태형이랑 같이가자"

선생님
"(수업중)"

수업이 끝나고-★(초고속)


박지민
"여주야 가자!"


박여주
"웅 태형아 빨리와!"

(똑똑-)


민윤기
"쿨럭- 누구세..요.."


박여주
"나 여주!!"


박지민
"민윤기 문열어아ㅏ!!"


김태형
"문을 열어라아아악!!!"

철컹-


민윤기
"여주 안녕..너넨 왜 왔어..!?"


박지민
"여친이랑 친구를 차별하는 나쁜 민윤기.."


김태형
"윤기 나쁘다.."


박여주
"윤기 많이 아파..?"


민윤기
"아니 괜찮은데.."


박여주
"열 재보자.. !!!헉..엄청 높은데..?"


민윤기
"하아- 하아- 나 괜찮은데.."


박여주
"앙대...물수건해줄게"

여주는 윤기의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주고 옆에서 지켜보았다.


박여주
"윤기 아프지마아...."


민윤기
"웅...."

윤기는 빨리 잠들었고 여주도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박지민
"우리는"


김태형
"대체 왜"


박지민
"안나오냐아아ㅏ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