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남친
시즌 2 돌아와.. 1-1


???
"윤기야..제발..돌아와.."

???
"너는..괴물이 아니야..제발..돌아와.."

???
"민윤기.."

???
"제발..정신차려!!"


민윤기
"으아! 허억..뭐야..대체..뭐지..꿈인가.."


민윤기
"근데..여긴..어디지.."

내가 정신을 차려서 주변을 보았지만..내게 보인것은 어두운 암흑뿐이였다..

그때 어디선가..


???
"어? 일어났네? 뭐 살아있어도 내 알빠는 아니지만"

주변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낯이 익는 목소리..


민윤기
"넌..누구야?"

???
"날 몰라? 나야"



흑화 윤기
"민윤기..너 자신이라고"


민윤기
"뭐라고..?"

자신이 나라고 말하는 정체에 나는 잠시 어이가 없었다..


민윤기
"무슨 소리야..민윤기는 나라고 넌 대체 누구야?"


흑화 윤기
"정확히 말하면..또다른 너?"


민윤기
"말도안돼..너가 왜 나야..설마..내가.."


흑화 윤기
"너는 흑화를 해서 지금은 기억이 안나겠지 하지만 난 너가 한짓을 알고있어 알려줄까?"


민윤기
"설마..'여주'한테 내가..무슨짓을 했어?"


흑화 윤기
" '여주'? 아~그 여자를 말하는군 그 여자는 아무짓도 안했어 하지만 넌 그여자를 울리고 그대로 남은 생존자를 보내버렸지"


민윤기
"내가..? '여주'를 울렸다고.."

-기억 속-

여주
"난..그걸 바란게 아니였어.."

여주
"돌아와..윤기야.."

내 기억에 남아있는 '여주'는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돌아오라고 말하고있었다..


민윤기
"말도안돼..내가..아니야.."


흑화 윤기
"너는 확실히 '여주'를 울렸어 너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평소는 몰라도 너가 변하면 아무도 누군지 모르는거야 알고있냐?"


민윤기
"아니야..거짓말 하지마!!"

내가 그 녀석한테 갈려고했지만..

철컥-


민윤기
"뭐야..(팔 다리를 보며)왜 묶여있는거지..?"

내 몸주변에는 철쇠로 감겨있어 그 녀석에게 덤빌 수가 없었다..


흑화 윤기
"너는 지금 흑화에 상태야 지금의 너에 몸은 내거라고 이해가 안되냐? 지금은 너가 가짜라는 말이야"

나를 비웃듯이 말하는 녀석에 난


민윤기
"아무리 너가 내몸을 가지고 있다해도..넌 진짜가 아니야 가짜라고! 이몸에 주인은 나라ㄱ..

퍽-


흑화 윤기
"ㅈㄴ 시끄럽네..너가 뭔데 나한테 소리치고 ㅈㄹ이냐"

또다른 난 내가 시끄러운듯 내 복부를 차고 짜증나는 표정을 나를 바라보고있었다..


민윤기
"으윽..하지만..넌..내 몸을..못 가질거야..절대로.."


흑화 윤기
"하..지겨운 녀석이네 그럼 이몸이 내꺼라는걸 증명해줄게"

녀석은 웃고는 내눈앞에서 사라졌다


민윤기
"뭐야..어디로 사라진거야.."

그렇게 난 다시 암흑속에 혼자가 되어버렸다..


민윤기
" '여주'야..미안해..난..정말..멍청이야..나를 늘..믿고 지켜주는 널..또 이렇게..고생하게..만들고.."

뚝..뚝..

눈에 고여 있던 눈물이 떨어진다..


민윤기
"미안..흐윽..해..'여주'..흐..야..정말..흐으..미안해.."

아무리 미안하다고 말해도..내몸은 돌아오지않았다..

-'여주'의 시점-

여주
"윤기야..널 구하러 갈게.."


전정국
" '여주'씨..준비는 되셨죠?"

여주
"네 전 됐어요..윤기를 꼭 구햐와요"


김태형
"누나 그런데..윤기형이 우리를 끝까지 못 알아보면 어떻하죠..?"

여주
"걱정하지마 태형아..우리는 꼭 윤기를 구하고 나올거야"

그렇게 나랑 정국 태형은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전정국
"대체..우리가 없을 동안..무슨일이 있었던 거지..엉망진창이야..큰 충격을 주면 부서질거 같아.."

여주
"아무래도..이것도 윤기가..한거겠죠.."


김태형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은 희망을 가져야죠! 윤기형은 그럴 형이 아니라고요"


전정국
"맞아요 너무 죄책감을 갔지 마세요 일단 우리가 있었던 그 방으로 가보죠"

여주
"그렇게 하죠 들어가자"

난 속으로 윤기가 돌아오기를 기원하며 장소로 향했다

-윤기에 시점-


민윤기
" '여주'야.."

계속 혼자서 '여주'를 부르며 울어서 그런지..목소리가 거의 쉬었었다..

그때 또다른 내가 내앞으로 왔다


흑화 윤기
"뭐야 울고있었냐? 하..또다른 나라고 해도 한심해보이네"


민윤기
"너..알빠..아니잖아.."


흑화 윤기
"목도 쉬었네? 그런데 '여주'랑 다른녀석들이 이쪽으로 오고있더라?"


민윤기
"뭐? '여주'...가..?"


흑화 윤기
"하지만 지금 너에 몸은 내거야 너는 움직이지도 못하잖아 그냥 너는..


흑화 윤기
'여주'가 죽는 모습을 감상하라고"


민윤기
"ㅁ..뭐?..'여주'를..죽일거야..? 안돼..그러지마.."

다른 나에 말에 난 눈을 크게 뜨며 말을했다


흑화 윤기
"어짜피 너를 무서워 하는 녀석인데 죽여도 되는거 아니야? 그 여자는 너를 괴물이라거 생각할거라고"

'괴물'이라는 말에..잠시 난 말이 없어졌다..


민윤기
"괴물..이라고..내가..?"


흑화 윤기
"넌 사람을 죽였잖아 헌터를 죽였어 이 건물에 있던 헌터 들을 아주 잔인하게"


민윤기
"아니야..나는..그러지..않았어..거짓말이야.."


흑화 윤기
"아니 내말은 진실이야 넌 흑화였을때 기억은 나지않지만 난 그때를 기억해 나는 그때 너에 몸에 있었으니 당연한거아니야?"


민윤기
"하지만..'여주'를..죽..이지는마..나를..가장..소중하고..믿어주는..가족같은..존재라고"


흑화 윤기
"이거 어쩌나? 나는 그런말을 들으면 더욱더 죽이고싶거든"


민윤기
"안돼..그러지마.."

내가 아무리 불러보지만..녀석은 표정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때..

여주
"윤기야!"


흑화 윤기
"어? '여주'가 왔네?"

내눈에 보이는 '여주'에 난..소리쳤다..


민윤기
"오지마! 오면..안돼!"

내가 소리를 질렀지만..내말이 들리는건 아니였다..


민윤기
"왜..안들리는거야.."


흑화 윤기
"당연히 지금의 몸은 내꺼니까"


흑화 윤기
"지금의 너는 가짜니까 나한테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제한테는 안들릴걸? 그러니 조용히 입닥치고 '여주'가 죽는 모습을 잘 감상하라고"


민윤기
"안돼..하지ㅁ..

내가 말하기도 전에 또다른난 이미 내눈에 사라졌었다..

난 그저 그녀석이 떠난 자리를 바라볼뿐이였다..


민윤기
"제발..'여주'한테..그러지..말라고.."

난 그저 곧 죽을 위기를 가진 '여주'를 바라볼 뿐이였다..

여주
"여기가 우리가 있었던 곳이죠?"


전정국
"네 맞아요 들어갑시다"

정국에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문을 열었다

끼이익-

문을 열자마자 난 안에 들어가 소리를 지르며

여주
"윤기야! 여기에 있지?"

나에 목소리에 멀리에 있는 무언가가 나를 본듯 나에게 다가오며 말했다


???
" '여주'야..여길..왜..왔어..내가 오지말랬잖아.."

멀리서 들렸다..윤기의 목소리가..난 윤기에게 다가가며

여주
"윤기야..나는 너를 버리고 못가..그러니까..우리 돌아가자.."


흑화 윤기
" '여주'야..너는 내가..이렇게 변했는데..나를 믿어줄거야..?"

여주
"당연하지..넌 내 가족이잖아..난 언제나 너를 믿고 옆에 있을거라고..그러니..제발 돌아와.."

나는 윤기에게 간절하게 말했다..어느새 윤기는 내앞에 서고 나에게 말했다


흑화 윤기
" '여주'야..그럼..넌 나를..위해..목숨도..걸 수 있어..?"

내말에 '여주'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여주
"당연하지 난 너를 구하기 위해서는 목숨도 바칠 수 있어!"


흑화 윤기
" '여주'야.."

와락-

나에 말에 윤기는 나를 안아주었다 오랜만에 안기는 품에 난 윤기를 더욱 껴안았다


작가
" '여주'야..그러면 위험ㅎ..

"그냥 들어가있어^^"


작가
"네..(시무룩)"


흑화 윤기
" '여주'야..정말..미안하고..사랑해"

여주
"윤기야..정말 나도 사랑해..그럼이제 돌아가는 거지?"


흑화 윤기
"아니..아직은 그럴 수 없어.."

여주
"그게..무슨 뜻이야?"


흑화 윤기
"지금 난 흑화야..내몸에는 지금 가짜인 내 자신이 있어..그러니 내맘에 있는 다른 나를 죽여야지 나는 돌아올 수 있어.."

여주
"어떻게 죽이면 되는데?"


흑화 윤기
"일단 눈을 감아 중간에 눈을 뜨면 나도 사라질 수 있으니..절대 눈을 뜨지마..알았지?"

여주
"알았어 너를 구하기 위해서 그정도는 할 수 있어 그럼 감고 있을게"

나는 윤기에 말대로 눈을 감을 려고 할때 정국이


전정국
"윤기형..뱀파이어가 흑화가 되었을때..그런 방법은 처음듣는데요?"

정국에 말에 윤기는 정국에게


흑화 윤기
"너는 모르고 있겠지만 이건 옛날부터 내려오던 방법이니 너는 몰랐을거야"


전정국
"그런가.."


김태형
"저는..뭔가 윤기형이 진짜가 아닌거 같아요..윤기형이랑 이미지가 달라..느낌이 다르다고"


전정국
"그리고 보니 기운이..예전이랑 달라..그때랑 달라..당신은 윤기형이 맞아?"

정국에 말에 윤기는 정국을 보면서


흑화 윤기
"나는 지금 흑화라서 이러는거야 기운이 다르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거라고 나를 못 믿겠어? '여주'야 너는 날 믿지? 그렇지?"

갑작스럽게 말하는 윤기에 난 잠시 생각하다

여주
"나는..

작가의 말


작가
"꾸에에에엑!! 오랜만에 보는 작가라능! 오늘은 윤기에 생일에 이어서 나에 생일 이였다능!(안물) 암튼 오늘안에 늦게 글을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다음부터는 빨리 쓰도록 노력할게요..(그말만 몇번째냐..)그니까요.."


작가
"중학교거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ㅜㅜ 아는 친구도 별로 없어서..뭔가..찐따?(팩트)같아요..그래서 우리 연둥이중에 여중 있냐능..있으면 친구합시다능..내가 현실에서는..차갑고..활발하지만.."


작가
"친구들이랑 즐겁게 생활하게 할 수 있는 캐릭터(?)라능! 그러니 정의여중이라면 댓글로 알려주고 그때부터 우리는 친구라능! 암고럼고럼! 근데 내가 이걸 왜 알려주지..아 맞다..나 진따같아서 그랬지.."


작가
"암튼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월광소나타님. 지운13님


작가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고 저 찐따(?)작가는 갑니다..ㅜㅜ(갑자기 외러워)그럼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