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싸워야만 했었다.

여민지[4]

-어떻게 돌아가나.

-아주 잘 돌아가네요..

-킄.., 그렇게 자신이 있냐?

-네. 이미 가까워진 느낌인데요 뭘...

-잘해보게나.

여민지라는 애들 찾아서 뭘 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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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잣 같은 하루를 처음으로 인내해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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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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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아 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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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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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ㅂ... 반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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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어후.... 놀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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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뭐야 아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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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앗싸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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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아 시발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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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도망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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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ㅇ.. 음.. 어.... 지각한줄 알고.. 하하.. ;"

민지 시점

아니 어제 그모습 보고 놀래서 안보고 싶었는데.. 하.. 씨..

오빠새끼는 일찍 깨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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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 시간이 지각인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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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ㅊ.. 착각 할수 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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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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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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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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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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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딱 우리 둘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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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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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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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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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떤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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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할까..?"

또.. 또!

저모습 나왔어.. 슈바아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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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ㅇ... 어... 하하..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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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모르는 척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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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ㅁ.. 모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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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꼭 벽쿵을 해야 알아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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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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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ㅁ.. 무슨 짓을 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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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연기한건데 쫄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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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아니 설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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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ㅁ.. 뭐래! 설레기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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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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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근데 쫌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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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그래"

휴우...

살았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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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아니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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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전정국 image

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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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ㅇ.. ㅇ... ㅓ.. 둘이 같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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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ㅈ.. 좋은 시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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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바보야 아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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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넌 닥치고 따라나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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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좋은시간 보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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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ㅇ..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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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야! 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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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야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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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그거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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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허..."

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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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어? 정국아 안녕??"

ㅁ... 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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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ㅎ.. 허... ㅋ"

끼익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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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ㅇ.. 어? 야 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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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정국아 어제 집에 잘들어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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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시발 꺼져"

끼익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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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아 씨발 졸라 기분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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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죽이고 싶네. ㅋ"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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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야... 여기 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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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왜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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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여우새끼랑 놀든가 왜 여기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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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ㅁ..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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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왜 여기오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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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여기가 어디인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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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여기가 어떤대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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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일진들이 노는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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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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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일진이 아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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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오늘 하루 일진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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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시발 왜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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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음~뭐랄까 그냥 빡 돌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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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비켜 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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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진짜 쟤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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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지

"오~우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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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지

"아 뭐야 그거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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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지

"사람이 확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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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빡치는일이 많아서 또 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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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아 시발 그 놈들 왜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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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지

"걔네 운동부라 4교시에 온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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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아 알았어."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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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저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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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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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정국이... 어디갔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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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니가 찾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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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ㅁ.. 민지야 어디 안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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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쾅 책상을 밀어내며) "아니 시발 나한테 말걸지 말고 전정국새끼 묻지도 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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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니가 알 필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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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 어.. 어.. 알았어.."

여우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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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아 또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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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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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뭐야 쟤 아직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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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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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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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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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싸가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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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나 원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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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람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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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킄, 너가 할말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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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너 나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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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너희는 내려가든 여기에 있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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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지

"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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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에 왜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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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조직에서 사람죽이는 일하는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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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뭐? 사람 그렇게 사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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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너도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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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말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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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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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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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숨기는 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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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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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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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찔렸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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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ㅎ.. 허.. 그런 말에 찔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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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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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니 앞길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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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하....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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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놀래지마.. 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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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image

작가

여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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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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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래야 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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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47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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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독자는 3명이거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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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독안하고 보기만 할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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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러지 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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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 정말 놀랬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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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왜 이런거에 놀라는걸까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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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뭐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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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 떡밥 조금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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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힌트를 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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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민지의 비밀의 떡밥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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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