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거에요, 형사님?
프롤로그


여주
강력반 형사. 어릴 때 부터 운동신경이 워낙 뛰어났음. 그래서 그런지 어린 나이임에도 강력반에 들어가게 됨. 현재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정한을 쫓음. 그러나 영리한 정한의 함정에 걸려듬.

여주
그래서 이제 어쩔건데?


승관
여주와는 3년지기 친구. 학교 시절, 반 내에서 우등생을 도맡아 하던 머리 좋은 경찰. 여주가 수사경과라면 승관은 보안경과이다. 그러나 현재는 경과를 수사경과로 옮겨 여주와 같이 정한을 쫓음.


승관
김여주 진짜... 싸돌아 다니지 말라니까...


정한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장본인. 외모로도 뛰어나 팬들이 많음. 예고장을 보내기는 하나 언제 어디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속을 알 수 없는 괴도. 여주를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함.


정한
내 마음 훔쳐가 놓고 뻔뻔하네요. 어쩔거에요, 형사님?


승철
정한의 조력자. 천재적인 블랙햇 해커. 정한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음. 언제나 전산을 마비 시켜놓고 화면으로 관전함. 약간의 똘끼가 있음.


승철
아직 아니야. 기다려.


명호
정한의 남동생을 잡고 정한을 좌지우지하는 MH조직의 보스. 그러나 최근에 들어서는 정한을 죽이려 듬.


명호
내 말에 토 달지 마. 네 동생 갈기갈기 찢어 죽이는 수가 있으니까.


민규
명호의 오른팔. 정한과는 앙숙 사이. 그래서 그런지 정한의 도발에 넘어가지 않음.


민규
난 보스의 사람이지, 네 사람이 아냐.

네! 작가입니다! 하핫, 무슨 생각으로 쓴 걸까요...


명호
맨 정신이겠지.

네, 앞으로 사담은 명호랑 나눌,


명호
난 싫은데

응, 그래봤자 악역^^


명호
....


명호
그럼 다음화에서 정식으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