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이 평범한 친구들이였다면....?
집에 가는 길 (2)


※참고※ 지금은 봄입니당~

(가는 중)(어쩌구 저쩌구)


예리
어....! 저기 베*킨**스 새로 생겼다는데 가볼래?


태형
구래!!!가보자!!!

(아이스크림 배경이 없어서....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점원
어서오세요~!!

태형,예리
안녕하세요~


예리
오!!맛있는거 많다!!

(고르는 듕)


태형
음...예리야!!넌 뭐먹을래??난 민트초코!!


예리
음.....나...는!!레인보우 샤베트 먹을래!!

점원
5000원입니다~


태형
네^^


예리
!??


예리
내건 내가 내야되는데!??


태형
그냥 사줄게^^편하게 먹어


예리
그래두....내가 사야될 것같은데....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가는 듕)(냠냠쩝쩝)


태형
예리야!!우리 이제 봄이고 벚꽃축제하는데 이번 주말에 같이갈래???


예리
쪼아!!!!

태형은 예리를 데려다주고 싶어서 예리를 따라왔다


태형
우와.......


예리
우리집이 신기하긴하지....?


예리
우리 부모님은 남에게 신경받고 시끄러운거 싫어하셔서 이쪽에 집을 지었어.


예리
그래서 우리집 와본 친구도 한명밖에 없다?ㅋㅋ 오빠가 두번째야


예리
근데 나는 이 집이 아파트같은 곳보다 더 좋다고 생각해.친구들은 잘 못만나지만 숲이 바로 옆에있고 뭔가 숲안에 숨겨져있는 비밀의 집같은 느낌이 들어ㅋㅋ


태형
그렇구나....나도 이런집에 한 번 살아보고 싶다....


예리
그럼...다음에 한번 놀러 올래...?


예리
부모님께 허락만 받으면되.우리집은 손님방도 있고


태형
된다면 꼭 초대해줘!!


예리
구래!!낼 학교에서 보자!!!


태형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