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1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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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최대 몇명까지 들어 올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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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30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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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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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2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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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조명 좀 더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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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직윈은 40명 정도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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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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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점심 먹네(핸드폰으로 여주가 뭘 하고있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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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리고 DJ있는데를 좀더 높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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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네(메모장에 적는다

으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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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네 여주님

김여주

-보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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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오늘 회장님은 새로 오픈 할 클럽에 갔다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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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그리고 조명을 더 많이 달라고 하셨습니다

김여주

-별 다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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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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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다시 지민이한테 간다

김여주

(쇼파에 누워서 영화 보는 중

띵동~!

김여주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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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하이

김여주

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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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그냥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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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잘 살고있나 보러 왔어(설이를 쓰담는다

김여주

뭐 좀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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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좋지

김여주

(주방으로 간다

10분 후

김여주

(과일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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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오물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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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친구 놀러 왔네?(여주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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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이번에 놀러가자

김여주

-어디로?(cctv가 말도 전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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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일본 온천 여행!

김여주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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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원

-ㅇㅇ 4박5일로

김여주

-오빠가 보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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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피식)당연히 안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