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 상대가 너무 잘생겼는데 어떡하죠?
EP.3 폐가 체험


임여주
으어어...미친...


전정국
왜, 무서워?

임여주
ㄱ...그럼 무섭지않죠!

임여주
참놔 누가 무섭대여?


전정국
풉.

임여주
ㄱ..근데 여긴 ㅇㅇ...ㅇㅇ..왜 ㄷ...대릭고 오신거에여...


전정국
나도 모르겠는데


랏떼
안녕하세용 라떼에용


랏떼
제가 그 EP.2 그 글을 쓴지 좀 돼서 왜 폐가 체험을 하려는지 이유를 까먹어서 그냥 정국이 여주 겁주려고 그런거라고 쓸게여...죄송함다

임여주
에...?


전정국
됐고,들어가자

임여주
ㄴ...네

여주는 무서워서 손을 떨며 정국을 뒤따라 갔다


전정국
너 무서워?


전정국
무서우면 지금이라도 가자.

임여주
아니라니까요!!

임여주
참...나 누가 무섭다고 했어요?!

그 순간 폐가에 있던 기둥이 하나 무너졌다.

임여주
으아ㅏ아ㅏ아ㅏㅏ아아앍!!!!!!

여주는 무서워서 정국을 꼭 끌어안았다.

라고 해야하지만

우리의 여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정국을 치고 밖으로 나갔다.

임여주
헥...헥....휴...

임여주
어우...겁나 살떨리네...흑..

그때 여주의 눈에서 눈물이 나왔고

막 뛰어오느라 정신도 없어서 바닥에 주저 앉았다.

임여주
흐어어....훌쩍..

그때 저 멀리서 뛰어오는 정국을 보자 갑자기 그대로 기절해버렸다(?)


전정국
...?


전정국
여주야! 임여주???


전정국
아...얘 들고가기 무거운데


전정국
뚜르르르) 탁) 네 여보세요

기사
네 부회장님


전정국
여기 폐가 체험 하는 곳인데 위치 뜨죠?

기사
네 부회장님


전정국
네 여기로 와주세요.

기사
네


전정국
무서우면 말을 하던가 왤케 허세를 부려

그냥 있기 뭐했는지 정국은 여주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기사
부회장님!


전정국
네 여기 얘좀 대려가주세요

기사는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들어서 차로 대려갔다.

혼자남은 정국은 클럽으로 곧장 향했다.

여자
네~어서오세요 어떤거로 드릴까요?


전정국
늘 먹던거로 2 잔이요

정국은 누군가를 기다렸다.

띠링) 그때 가게에 문에 달린 종이 울렸고 태형이 들어왔다.


김태형
오랜만이다?


전정국
왜이렇게 늦게 왔어,형


김태형
와준거로는 감사하게 생각 못해?

태형은 정국의 친한 형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태형이 선을 긋기 시작 했다.


전정국
형 한잔만 하고 들어가 그럼.


김태형
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봐?

태형은 정국을 보면서 정국 옆에 있는 의자를 끌어당겨서 앉더니 술을 한번에 원샷 해버렸다.


김태형
술맛 비리다.


김태형
내가 있을땐 안그랬는데.


랏떼
네 안냐쇼 여러분들 맛 없어진 랏떼에요 (?)


랏떼
저는 취미로 글을 쓰는것이고 여러분들이 자주 안찾아보셔두 되는데 이렇게 작품 구독자가 4명이 넘을줄은 몰랐어요..


랏떼
비록 아직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제가 더 노력 하겠습니다!


랏떼
그럼 독자님들 다음주에 봬요!!


랏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