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준 사람은 누구?
초콜릿이라고 무조건 단건 아니다..

SUGA슈가사랑해
2018.02.26조회수 38

몰라~연애는 나중에 생각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나 가자~


아미
얘들아 오늘은 내가~ 너무나도 외로운것 같아서 술 펑펑 마시자! 내가 쏠께!!


아미' 친구
님이 왠일이얔ㅋㅋ 그래 잘 마실께 ㅋ


전정국
저기요 ㅎㅎ 저희 테이블이랑 같이 마시지 않을래요?


아미' 친구
네?// 야야.. 훈남이다!무조건 오케이다!


아미
네...뭔가 수상한데...


석진이
야!아미 너 뭐하고 있었어?왜 여기 있어? 내가 너 찾고 있었는데. 어.. 너 왜 저 자식이랑 있냐?


아미
어..? 같이 술마시자길래....


석진이
됬고. 빨리 나와.전정국 너 한번만 더 우리 아미한테 다가오면 그때는 내가 가만히 않있을꺼야.


전정국
....그러든가 ㅋㅋ 누가 이기는지 해보자


석진이
저 자식이....


아미
석진아 그냥 가자..


석진이
아미야.. 저 자식 엄청 질 나쁜 놈이야..막 다른 여자애들 여럿 울리고 그래.. 다신 저 애랑 있지마. 알았지?그리고 이제부턴 나랑 좀 붙어다녀야 되.


아미
엉.....


아미
나는 이때 석진이가 이렇게 화내는 모습을 처음 봤다..


아미
마치 초콜릿처럼 달콤하고 다정한 석진이가 저렇게 화를 낸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석진이는 마치 초콜릿중 다크 초콜릿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