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깨물면 안되는이유
너가 뭔데?

양말신은고양이
2018.01.21조회수 419


김태형
너?


안지영
응! 나!


김태형
나너 닝겐으로 생각해.


안지영
너, 정말 재.미.있.구.나!

그때 여주가 태형에게 다가 온다.


여주
쪽! 태형아, 우리 매점 갈래?


김태형
그래! 우리 여주 매점 가자!

그때 안지영이 태형에게 팔짱을 낀다.


안지영
흥~~나 이로케 나두구 가묜 안대여! 시로! (흥~ 나 이렇게 나두고 가면 안되요! 싫어!)


김태형
이거 놔라 ..


안지영
얘가 뭔데!


여주
하.. 나 얘 여친이다.


안지영
아..그..그래서!


여주
누가 자기 남친한테 애교부리고 붙어있으면좋겠어?


안지영
너..너는 팔짱도 안껴봤지?


여주
아! 이말을 이번주만 몇번째 말하냐!


여주
팔짱은 못해봤어도!


여주
키스는 해봤다.(작게)


안지영
그..그..그래! 태형아, 나 보건실좀! 좀 누워있으려구!


제니
누워서 평생 못일어나라..쯧

딩동됑도응.(어느덧 학교가 끝남)


여주
태형아, 나 먼저 갈게! 내일봐!


김태형
어..! 여..여주야..알았어.


여주
♩????????(콧노래 부르는 중)

???
야..재 좀 예쁘지 않냐?

???
내가 강제로라도 데려온다

???
야! 예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