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집
005화

부농
2018.11.16조회수 27

이하온
으음.....? 여기는..

잠시 피로감이 몰려와 눈을 감았다.

몇십분 있던것 같았는데 눈을 뜨니 다른곳이었다.

이하온
그럼 도데체 뭐지...


정국
그러게..

이하온
너무 무서워...

이하온
도망가야하나..


정국
아니야 괜찮을 지도 몰라...


정국
우선 여기 있어보자.


이하온
저기는...뭐야?


정국
저기?


정국
나도 몰라..

이하온
?

이하온
응? ㅋㅋㅋㅋ

이하온
들어가보자


정국
무서운데

이하온
괜찮아!

이하온
꽃밭..


정국
...


정국
왜 꽃밭이 있지

이하온
아무래도 여긴 마녀가 저주를 걸은 마녀의 집이야

이하온
우리 탈출하자!


정국
그래!

이하온
......무서워...그냥 나갈까?


정국
아니야


정국
저 길을 따라서 가보자

그래


정국
...?

이하온
뭐야..여긴?

이하온
표지판


정국
물고기,말하다,너희,죽는다


정국
이게 뭐지?

이하온
우선 가보자


정국
응..

이하온
커다란 물고기..


이하온
뭘까

이하온
안녕물고기야

의문의 물고기
안녕


정국
말...말을해?

의문의 물고기
그래


정국
....

의문의 물고기
뭔가 알려줄까?


정국
응...

의문의 물고기
밖으로 나가는 방법?


정국
어떻게..

의문의 물고기
알려줄께

의문의 물고기
그대신 나에게 밥을 가져다 줘

이하온
밥?

의문의 물고기
응

의문의 물고기
열쇠야


의문의 물고기
가져가


정국
식당열쇠야..

이하온
식당?


정국
응...아마도 1층의 잠겨진 곳인가

이하온
그나저나 물고기가 말을 하다니


정국
맞아

이하온
이제 생선도 못먹겠는걸


정국
큭큭..그러게


정국
어서 가보자

슈욱-

정국이가 마법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