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그 남자들과 함께
14화 - 친구처럼 친하게 1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4.21조회수 52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나에게 좋은기회 (?) 가 왔다

삼촌 (아저씨)
정국아 먼저 가~ 오늘도 1등 놓치지 말길!!


전정국
넵

오늘 토요일. 정국이의 축구실력을 보는날이 왔다


전정국
다녀올께요

삼촌 (아저씨)
그래


정은지
저희도 빨리가요!

삼촌 (아저씨)
이런건 준비도 빨라~ 아직 너밖에 준비가 안됐잖니


정은지
아 그러네 헤헤

모두들
ㅋㅋㅋㅋ


김태형
나도 준비 끝

삼촌 (아저씨)
나도 이제 준비해야지 어휴


황민현
저 끝났어요


윤시윤
에구.. 젊은 애들이 빠르긴 빠르네

삼촌 (아저씨)
너도 이제 늙은이가 됐나보지?


윤시윤
어이구 맘도 크셔 ㅋㅋㅋ


정은지
뭔 소리야 ㅋㅋ

삼촌 (아저씨)
이제 나가자꾸나

모두들
네~

우리는 차를 타고 경기장으로 갔다

우리가 경기장에 들어갔을땐 이미 거의 모든 좌석이 꽉 차 있었고 겨우 자리를 찾은 우리는 정국을 찾고있었다

안내방송: 이제 곧 경기가 시작됩니다.

안내방송: 3, 2, 1

안내방송: 시작합니다!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큰소리로 응원하기 시작했고

정국팀이 앞서가고 있었다

그 때


글 못쓰는 작가
14화 - 친구처럼 친하게 1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