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도망 못가,너는
정국이의 과거1

당근빠따들고여우잡는사람
2018.08.04조회수 526

정국엄마
내가 소매치기를 해올때마다 엄마는 날 칭찬해주셨다.. 8살짜리 꼬마였던 내가 필요했던 거는 단 하나였다


전정국
바로 엄마의 사랑이였다

정국엄마
(찰싹)겨우 이정도 갖고 칭찬 받을줄알았어?29만원밖에 못가져와?


전정국
죄송해요...엄마..ㄷㄷ 잘..잘못했어요...내일은 더 잘할게요..엄마..

정국엄마
됬어 짜증나는 놈 버리든가 해야지


전정국
.......


전정국
한번만 더 하는거야...그다음에 엄마한테 말씀드려 보면돼...

BTS회장
(뚜벅뚜벅)


전정국
(지갑을 낚아채간다)

BTS회장
어이 경비 잡아

경비
넵(쫓아감

1분뒤


전정국
놔요...놔요!!!

BTS회장
왜 이런 짓을 하니?


전정국
엄마가 좋아하니까요..절 칭찬해주시니까요

BTS회장
이름이 뭐니?


전정국
정국이요

BTS회장
정국아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내 아들이 되보지 않을래??


전정국
네??

BTS회장
너는 지금의 엄마가 좋니?


전정국
아...아...니요...

BTS회장
아저씨는 나쁜사람이 아니란다.이런행동을 하다보면 경찰한테 잡힐거야 그니까 아저씨가 너를 보호해주고 학교도 보내주고 친구도 사귀게 해줄게 맛있는 밥도 먹을수있어 그니까 이 아저씨 아들이 되주겠니?


전정국
하..하..지만..엄마가 걱정하지 않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