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dans la main avec un enfant qui joue sur la plage de sable et qui regarde les cerisiers en fleu

15. J'ai senti mon cœur s'emballer pour Jeon Jungkook pour la première fois..//

하.. 이 남자시끼들도 도움이 안되네..

라고 생각할때쯤 톡이 하나왔다.

'카톡 -☆'
시발 뭔데 카톡 알람음이 이렇게 발랄해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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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안그래도 단거 땡겼눈뎁ㅎ"

"뭐하길래 그렇게 실실처웃냐"

"아 시발 깜짝이야"

"남친생기심?"

"지랄"

"뭔데? 헐.. 미친 전정국이?"

"아 왜 남의 톡을 막 처 보고 지랄이야!!"

나는 김석진을 뚜드려 팼다.

'힛 빨리 학교 끝났음 좋겠당ㅎ'














학교가 끝나고




















"힛ㅎ 바리바게뜨 가야딩"

"바리바게뜨 간다고?!"

"나도 갈랭"

"김석진 저리가라"

"그래 00이가 저리가라 잖니"

"아 얘 바리바게뜨 간데에!"

"뭐? 바리바게뜨? 여주누님.."

"아 저리 꺼져 나 쿠폰쓰러가는거거든?

"그 전ㅈ.."

"닥쳐 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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