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ersi per mano con un bambino che gioca sulla spiaggia sabbiosa e guarda i fiori di ciliegio

하.. 이 남자시끼들도 도움이 안되네..

라고 생각할때쯤 톡이 하나왔다.

'카톡 -☆'
시발 뭔데 카톡 알람음이 이렇게 발랄해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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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안그래도 단거 땡겼눈뎁ㅎ"

"뭐하길래 그렇게 실실처웃냐"

"아 시발 깜짝이야"

"남친생기심?"

"지랄"

"뭔데? 헐.. 미친 전정국이?"

"아 왜 남의 톡을 막 처 보고 지랄이야!!"

나는 김석진을 뚜드려 팼다.

'힛 빨리 학교 끝났음 좋겠당ㅎ'














학교가 끝나고




















"힛ㅎ 바리바게뜨 가야딩"

"바리바게뜨 간다고?!"

"나도 갈랭"

"김석진 저리가라"

"그래 00이가 저리가라 잖니"

"아 얘 바리바게뜨 간데에!"

"뭐? 바리바게뜨? 여주누님.."

"아 저리 꺼져 나 쿠폰쓰러가는거거든?

"그 전ㅈ.."

"닥쳐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