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eil de nouvelles

[Je suis possédé par un roman. Que dois-je faire ?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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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팔.."

"개 아프네.."

"일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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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닝겐을 어찌하면 좋을꼬.."

"뭐야.. 니 왜이래?"

"왜 이러냐고? 몰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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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ㅏㅎ."

"뭐야 사이코야?"

"사이코한테 사이코란 말 들으니깐 기분 나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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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여길 어떻게 나가지.."

"킄 넌 여기 못ㄴ"

"안녕~"

철컥_

"????시발 문을 안 잠궜어!! 아악!!!"










"킄킄 븅신."

퍽_

"악 시발!"

"뭐야."

"아씨.. 어어 무릎... 채린이 무릎이.."

"너 3인칭쓰냐?"

"뭐래 , 현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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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발 여기 소설속이지?!

"미친!"

"뭐야."

"? 민뉸기?"

"뉸기아니고 민윤기다."

"아씨- 아ㄲ , 쨌든. 어떻게 나가지?"

"어딜 나간다는거야."

"여기 소ㅅㅓㄹ아 미안 간다."

"야."

"너도 들어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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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방 뭐래는겨."

"너도 이 소설.. 아니다 , 내일 학교끝나고 학교체육관으로 와라."

"뭐요 시발?"

시발 나 찍힌겨..?

하느님 아버지 어머니 할렐루야 신님(?) 이 어ㄹ.. 미친양을 살려주싶쇼..

계속 뭐라는지 모르겠는 소릴 속으로 지껄이다 갈길 갔당.



















"그때 진짜 당황했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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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나도 당황했었어ㅋㅋ"(전정국

"당황을 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ㅋㅋ"(박지민

"그러니깐."(김남준

"난 처음에 니네 원래 소설속 인물인줄 알았잖아 너무자연스러워서ㅋㅋㅋ"





























👸


떡밥이쥬

그리고 신작을 내려는데 뭘 낼지 공지에서 골라주세요!
(여기서도 골라도 되고용)

🖐팅!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