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x-sept cas d'intimidation

Épisod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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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는 세븐틴 왕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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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보다 어린애들한테 맞고 욕까지 들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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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이런 삶을 사는것보다 그냥 죽는게 더 편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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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정한아,이리 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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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응...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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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왜 불렀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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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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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 오늘 쪼끔 열이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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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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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ㅎㅎ(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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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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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이제 쫌 괜찮네 이제 니 방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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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방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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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방에 들어와서 방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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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서랍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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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커터칼을 꺼내들며)한동안 않했는데...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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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아흐...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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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많이 따갑네...

슥.

슥.

정한의 손목은 피로 덮혀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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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휴지를 뽑고 손목의 피를 닦으며)하.....약 발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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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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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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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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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늦은 이유가 처음 스타트를 어떻게 할지 너무 고민이 되서 며칠동안 계속 고민하다가 겨우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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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늦어서 죄송해요 기다리셨을텐데 많이 못써서 죄송해요 이제 분량은 조금씩 늘려가며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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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글 못쓰는 작가라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