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u'est-ce que tu regardes, une femme riche pour la première fois ? »

Ép. 23 Le passé de l'héroïne (3)

띵동---

예림 엄마

? 누구세요?

(필요한 역)

나 옆집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우리 아파트 방음 잘 안되요

어린여주

ㅇ아주머니!!!살려ㅈ읍!!!!!!!!!

예림 엄마

조용이해

(필요한 역)

얘기 입 막아도 소용 없어요 이미 그 쪽이 여주엄마 죽이는 거 다 들었고 녹음도 했을걸요?

예림 엄마

ㅆㅂ

(필요한 역)

그만하고 이제 그냥 나와요 애 건들지 말고 내가 여주엄마가 애를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서 그래

예림 엄마

어떻게 키웠는데요?

(필요한 역)

몇년동안 혼자 일하면서 남자는 무슨 여주 하나만 보면서 살았지

예림 엄마

ㄱ그럼 최근에 남자 만나러 간 적 없어요?

(필요한 역)

남자? 웃기지도 말라고 하세요 남자는 무슨 돈 버느라 바쁜 사람이 남자 만날 새가 어딨어?

(필요한 역)

그리고 듣자 하니 당신도 여주엄마랑 같은 상황인 것 같은데 그만하고 나와요

(필요한 역)

엄마가 그러면 고생하는 건 자식이거든

예림 엄마

후.... 아가 많이 놀랬지? 아줌마가 너무 흥분했었네

어린여주

(경계)

예림 엄마

아줌마가 지금 진심으로 사과하잖아!!

예림 엄마

어른이 사과를 하면 당연히 받는게 예의인거야!!

어린여주

잘못했어요......

예림 엄마

도대체 애 교육을 어ㄸ

쾅쾅쾅

경찰

경찰입니다 신고 받고 출동했습니다 문 열어주시죠!

예림 엄마

아...... 어떻하지 생각해 생각해 내!!!!

경찰

문을 열어주시지 않을 시엔 부수고 들어가겠습니다

예림 엄마

맞다..... 너가 있었지? (사악)

어린여주

꺄아아아ㅏ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