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dolore che solo io cono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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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최예나: 뭐야 오늘은 왠일로 원영이가 나보다 
빨리왔어!

장원영:나도 빨리올때가 있거든!

최예나: 아아 알았어ㅋㅋ

장원영: 심심하다 뭐하지..

최예나:글게.. 그런데 너 수학숙제 3번 풀었어?

장원영:...에? 숙제 있었어? 망했따

최예나: 얼른해ㅋㅋㅋ

장원영: 으악.. 모르겠다.. 

선생님:(문열고 들어옴)얘들아 안ㄴ..ㅕ 흠 지금 숙제 하는 몇명이 보이네?

장원영:((뜨끔 (뒷자리라서 안걸리겠..지?)

선생님: 장원영 속 다보인다 얼른나와^^

장원영:힝..

최예나:(소곤소곤)야야! 이거들고가!

장원영:?

최예나:(자신의 숙제를 들고있음)어서!

장원영:헐 완전땡큐!

선생님:보자..

장원영:쌤~~저는 다했다구요오(예나책을 보여준다)

선생님: 그렇네.. 잠시만 너 글씨체가 원래..

장원영:하하..글.씨.체.가.바.뀌.었.어.요

선생님:(못미덥)일단 알겠어

장원영:(자리로 돌아옴)야 최예나 진짜 고마워ㅠㅠ

최예나: 다음엔 안빌려줄거니까 해와라!ㅋㅋ

장원영:웅ㅠㅠ

학교마치고

???:야야야 너 설마.. 혹시 최..예나?

최예나:??..너가 왜 여깄어?

장원영:?? 뭐야뭐야?

(다음화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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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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