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ragazzo accanto a me

Episodio 6: Vieni con me.

(주연지 시점)
  그 아이의 품에 안겨있으니 초반에는 안정되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 현타가 왔다....

  "ㅈ...저기,, 나 집 가야 하는데..."
 "아...데려다 줄게."
 "아냐..! 괜찮아! 나 혼자 갈 수 있ㅇ..."
 "아니. 나랑,, 같이가..."

  그 아이는 언제 화났었냐는듯 순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귀여워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다.

  "픽,"
 "..? 뭐야... 난 진심인데..,"
 "아...ㅋㅋ 그래 같이 가자"
 "뭔가... 이용 당하는 기분..."
 "ㅋㅋㅋ 아니거등~~"
 "...ㅎ 그래"

  그 아이가 나를 보며 웃었다.
짜증났지만...,, 설레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집 가는 중...~~

  "아...그 다왔어! 데려다줘서 고마워ㅎㅎ"
 "그래, 조심히 들어가"
 "응...! 내일 보자!"
 "아...저 그리고.."
 
  그 아이가 핸드폰을 내밀었다.

  "전화번호 좀."
 "아...응"

  난 냉큼 전화번호를 주었다.
 겉으로는 그냥 무표정이었지만, 속으로는 엄청 좋아했다.

  "ㅎ, 들어가면 연락해"
 
  그아이가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응..! 오늘 고마웠어"


  그 아이와 가까워진 느낌이었다.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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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당. 항상 작품을 올리면 봐주시는 분은 있는데 구독해주시는 분은 많이 없더라구용...
많이 봐주시고 구독도 누러주심 감사하겠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