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zzo umano e mezzo bestia del XXII secolo
prologo

와썹
2018.08.11Visualizzazioni 97


김여주
음...안녕~난 10살 때 스페인으로 와서 9년째 살고 있는 김여주야


김여주
부모님께서 가라고 해서 왔지만 난 여기가 싫어


김여주
그래서 초딩 까지는 다시 한국으로 온다고 했지만


김여주
중당 부터는 그냥 체념하고 살고 있지


김여주
친구를 사귀어서 말이지


리은(외국친구)
Hola, 19 años. Mi nombre es Joon rieuni.


리은(외국친구)
엄..안녕하세요 19살 리은 이라고 합니다


김여주
오오..한국말 나보다 잘해


리은(외국친구)
Gracias :)


김여주
음..이렇게 19살까지 살고 있어


리은(외국친구)
웅?뭐지 너 19살 아니잖아


김여주
....조용


리은(외국친구)
웅싫어 얘는 500살..웅..뭐였지


김여주
조용..


리은(외국친구)
아!!550살이요!!



리은(외국친구)
호오!!


김여주
550살은 너무 갔지 않냐


리은(외국친구)
앙닝뎅 얘 한국 친구도 550살잉뎅


김여주
야야야!!!조용히해


리은(외국친구)
(입틀막)힣


김여주
흠흠..아무튼 스페인은..


이혜민
남자 좋은것으로 유명하지~


김여주
.....?


리은(외국친구)
웅...? 뭐야


이혜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