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anzato vampiro
Stagione 2 Demoni 1-2


???
" '여주'야..일어나 난 널 포기하지 않아.."

여주
'으..무슨 소리지..거기 누구있어요?'

어둠속에 혼자 있던 나..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여주
'누구세요..저를 아시나요?'

???
"그건..말 못해..하지만 이말은 전해야할거 같아..

???
누군가가 너를 뭐라해도..난 너를 미워하지않아..그러니..너의 존재를 잊지마..'여주'야.."

여주
'네? 그게 무슨소리세요..자세하게 말해주세요!'

???
"미안해..이제는 시간이 없어..미안해.."

내가 그사람에게 물어보지만..그사람의 목소리는 점점 흐려지고 있었다..

여주
'저기요! 잠깐만요!'

???
"미안해..'여주'야..그리고..

???
사랑해.."

여주
"으윽..어!(깨어남)여기는..어디.."

깨어나보니..나는 내가 모르는 공간에 갇혀있었다..

여주
'아까..그꿈은..뭐였지..나의 존재를 잊지말라고..?그건 ..무슨뜻이지..'

아까전에 그사람이 말한 소리도 이해가 안되서 머리가 복잡했었다..

여주
"하..대체 어떻게 되는거야 상황이.."

그렇게 내가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오더니 말한다

???
"어? 일어났네 하도 오래 자고 있어서 죽은줄 알았잖아~"

하지만..난 그목소리가 전혀 반갑지 않았다..왜냐면..


지훈
"뭐야..너 지금 나 무시하냐?"

그 사람은 날 억지로 데려온 악마였으니까..

여주
"...."


지훈
"하..어이가 없네? 너 내가 엄청 쉬워 보이지?"

여주
"당신..도대체 저를 왜 이 세계로 데려온거죠?"

내말에 남자는 웃으며 말은한다



지훈
"그때도 말했다듯이 너한테는 다른인간한테 없는 특별한 힘이있다고 했잖아 난 그 힘을 이용해서 강해져 너네 세상을 지배하겠다고 난 말했어"

여주
"저한테 무슨힘이 있다는거죠?"


지훈
"음..말해줄까?"

여주
"...(고개를 끄덕인다)"


지훈
"너 뱀파이어한테 물린적 있지 안그래?"

여주
"ㄴ..네 있어요.."


지훈
"역시..뱀파이어랑 계약을 하고 피를 주게되면 그사람한테는 특별한 힘이 생기지 그게 바로 너에게 있는 특별한 힘이야"

여주
"그 특별한 힘이 뭐에요.."


지훈
"넌 이제 인간이 아니라는 뜻이야"

여주
"ㄴ..네? 그게 무슨뜻이에요..제가 인간이 아니라니.."


지훈
"뱀파이어에게 피를 주면 그사람은 세포하나하나가 변하게 되 그렇게 있다가 완전하게 변하게 되면 넌 다른존재로 변해"

여주
"그럼..전 이제 인간이 아닌거에요..?"


지훈
"너무 무서워하지마 내가 너의 힘을 얻으면 넌 인간이 되 하지만 힘을얻으면 넌..


지훈
죽게되니까"

여주
"....."


지훈
"두려워하지마 어짜피 한두번 죽어본거 아니잖아? 그러니 그냥 희생을 선택해"

그렇긴 했다..나는 여러번 죽어봤다..하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더이상 죽어서 가족들을 슬프게 하고싶지 않았다..

여주
"상관없어.."


지훈
"뭐? 방금 뭐랬냐"

여주
"상관 없다고! 난 내 희생보다 차라리 인간이 아닌 존재로 살겠어! 더이상 내겉에 있는 사람들을 슬프게 하고싶지않아..차라리 이대로 사는게 났다고"


지훈
"..."

갑자기 말이 없어진 지훈에 난 살짝 겁이 났었다..혹시나 이대로 죽는건 아닐까..영원히 여기에 갇혀 사는건 아닌가..

여주
"..."


지훈
"하하.."

여주
"...?"


지훈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가
"뭐야..미친거야?"

"그냥 들어가 있어 샊캮!"


작가
"히잉..ㅜㅜ"

여주
"ㅁ..뭐죠..그 웃음은.."


지훈
"그러면..



지훈
지금 이자리에서 죽여줄게"

그러고는 지훈은 내 앞으로 점점다가왔다..

여주
"ㅈ..저리가..오지마"


지훈
"걱정하지마..깔끔하게 죽여줄테니까"

여주
"오지마.."

내가 오지마라 저리가라..라고 말하지만..지훈은 점점 다가올 뿐이였다..

나는 무서워서 마지막으로 크게 소리를 질렀다..

여주
"오지마!!!"

그순간..

푹!


지훈
"으윽..ㅁ..뭐지.."

여주
"...(조심스럽게 눈을 뜨며 지훈을 본다)"


지훈
"ㄴ..너..으..대체..무슨..짓을 한거야.."

여주
"..뭐지.."

내가 눈을 뜨자 보이는건..누구한테 당한건지..복부에 큰 상처가 생겨서 괴로워하는 지훈의 모습이 보였다..

여주
'설마..내가..한거야..?'


지훈
"크흑..설마..으..세포가..벌써..으..변하건야?"

변했다고..?내가..그럼..난 인간이 아닌거야..?

여주
"말도안돼.."


지훈
"그냥..없애버리겠어..차라리..널..죽이고..힘을..얻겠어..."

지훈이 나에게 마력을 쓸려고 할때 난 지훈에게 손짓하며

여주
"안돼! 그러지마!"

그순간..또

푹!푹!


지훈
"으아악!..하아..하.."

연속으로 이어진 공격에 지훈은 피를 토하고는 쓰러졌다..

여주
"말도안돼..내가..사람을..죽였어..?"

싫었다..이런 사람을 죽이는 괴물의 나는 싫었다..나는 이런걸 바란게아니다..이러다가는 잘못하다 내겉에 있는 소중한것이 죽을줄 모른다..

여주
"차라리..이럴거..죽자..이러다 내가 정신을 잃어서 남을 죽이면 어떻해..난 지금 위험한..괴물이야..차라리..죽자.."

그렇게 내가 자살을 할려고 할때..

턱!

???
"멈춰.."

작가의 말


작가
"안녕하세요 한..2달동안 안온 작가입ㄴ..


민윤기
"왜이렇게 늦게왔어! 연둥이들 자꾸 와나게할래!!!"


전정국
"정말 하다못해..2달이나 안오다니..저런 돌대*리 새*.."


김태형
"정말..대단합니다 작가님 오늘은 글도 짧은데나 '여주'누나만 나오게하다니..참..대단하십니다"

여주
"그리고 왜 날 괴물로 설정하냐? 존* 기분나쁘네.."


지훈
"게다가 나 얼마나 나왔다고 2편만에 죽냐?"


작가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해요..요즘 학교생활에 글 못쓴건데..방학이라서 이렇게 쓰지만..너무 짧은건 맞아요..50화를 넘기다보니까..분량쓰기가 어려운건 사실입니다..정말 연둥이 여러분 죄송해요.."


작가
"그래도..지금까지 이글을 봐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그럼 안뇽.. -욕먹은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