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ゴーから
私はあきらめない

저어언저어엉꾸우우기이이
2018.01.30閲覧数 359

다음날

(아미는 책상에 엎드려 있다)


태형
(아..뭐야..걱정되게)


태형
야

아미
(고개를든다 아미는 울었는지 눈이 빨갛다)


태형
너..울었어..?

아미
(눈물을 닦으며)아니..안울었어


태형
딱보니까 울었는데 뭘

아미
신경쓰지마


태형
하..그럼 어제..김연지가 너 괴롭혔냐?

아미
아..아냐 그런거


태형
너..오늘 나랑 김연지한테 가자

아미
뭐?


태형
걔한테 가서 딱말해 김태형 내 남친이라고 당당하게

아미
미쳤어?


태형
그럼..언제까지 그럴건데


태형
난 너 포기못하거든 나도 이런 사랑처음이야 내가 이렇게 까진 너 좋아하게 될 줄 몰랐거든?

아미
진짜..


태형
(아미의 손을 잡는다)따라와

아미
야!이거 놔!


태형
야 김연지

연지
(태형과 아미의 손을보며)뭐..!


태형
내가 아미 괴롭히지 말랬지

아미
아냐..아냐 연지야

연지
하.. 짝!(태형의 뺨을 때린다)


태형
하..뭐하냐 지금

연지
김태형! 진짜 내가 왜 이딴애보다 못한건데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도 알잖아!!!


태형
(아미를 품으로 끌어당기며)그래도 니같은 애보단 얘가 훨씬 나

연지
야 김태형 너 따라와

(연지는 태형을 옥상으로 끌고간다)

연지
야 그럼 꼭 해보고 싶었던 것만 할게

(태형에게 키스한다)쪼오옥..쪽


태형
(연지를 쎄게 밀쳐내며)아 쫌 작작해 언제까지 이렇게 징그럽게 붙어다닐건데!! 난 너싫다고 너같은 애 싫어 그러니까 나같은 놈 말고 너..너를 사랑해줄수 있는남자 만나 한번만 더 이딴짓하면 죽는다 진짜

( 밖으로 나간다)

연지
흐으윽... 김아미...죽여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