捜査組SVT
EP.4

이스티
2021.07.05閲覧数 332

윤여주
...하


김민규
누나

윤여주
어 민규야


김민규
앉아도 돼요?

윤여주
그래


김민규
...너무 오랜만에 본 큰 사건현장이라


김민규
놀라셨죠

윤여주
...아니 사람 죽음...많이 봤지

윤여주
그런데 아직도 적응이 안 되네

윤여주
이런것들 감수하고 경찰이 된건데

윤여주
한심하지?


김민규
진혀요


김민규
사람 죽는걸 보는게 적응 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김민규
저희 이 사건 꼭 해결할거예요

윤여주
그러기 위하 지금까지 달려온거니까

윤여주
꼭 그래야지

윤여주
빨리 해결하고 휴가를 가야 되는데~~


김민규
ㅋㅋ 그러니까요


김민규
잠자리..불편하지 않겠어요?

윤여주
너희는 항상 자는데 뭘

윤여주
나는 운좋게도 집이 근처라 오고가는거고

윤여주
원랜 나도 여기서 자야 되는걸ㅋㅋ


김민규
ㅎ..


김민규
제가 시간 너무 많이 끈건 아니죠?


김민규
오늘 사건 두개나 뛰느라 고생하셨어요


김민규
내일...봬요

윤여주
어 너희도 잘 자


최승철
젠장...


김민규
무슨일이에요?


이지훈
오늘 첫번째 사건에서 발견했던 칼에


이지훈
지문이 남아있지 않대...


김민규
네? 어떻게...


전원우
철저하게 또 장갑을 쓰고 했나보지


전원우
악독한 ㅅ끼들


홍지수
이건 너무 계획적이야


홍지수
대체 속셈이 뭐지?


홍지수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다치게 해서...대체 무슨 이익을 얻는다고...


최승철
싸이코 ㅅ끼들인거지


최승철
그냥 인간도 아닌 것들이야


최승철
우리 수사범위를 좀더 넓혀야겠어


최승철
더욱 확실히 하자 이번 사건


이지훈
이미 확실했어~


홍지수
그래 그래 이대로만 아니 더욱 더


홍지수
모두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