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め息..回想..犠牲...7王子の物語
ep 45. 運命の出会い



(1왕자) 은광🌞
일단 진영 뒤쪽으로 가서 치료를 해봐야겠네...


(1왕자) 은광🌞
아직 숨은 옅게 쉬는 것 같으니...


종인
누이.... 살 수 있겠죠?


(1왕자) 은광🌞
......그럼.


종인
얼른 가요.

.

의원: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 내장과 근육이 많이 파열돼어서

의원: 의식을 찾을지도 모르겠고 찾아도 제대로 걸을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1왕자) 은광🌞
......


(1왕자) 은광🌞
그래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의원: 네...


종인
살...수 있는거죠?


(1왕자) 은광🌞
...그래. 조금만 기다려보자.


종인
네... 감사합니다.


종인
너무 감사해요.


(1왕자) 은광🌞
인사는...나중에 누이 깨어나고 나서 해...


종인
아니에요. 이렇게 힘써주신것 만이라도 감사해요...


종인
이 은혜는 꼭....꼭 갚을게요.


(1왕자) 은광🌞
내가 해준게 뭐가 있다고...


(1왕자) 은광🌞
누이 깨어날지도 모르겠고...


종인
정말이에요...


(1왕자) 은광🌞
내가...누군지 알고...


종인
음....아저씨?


(1왕자) 은광🌞
아저...씨....(충격


(1왕자) 은광🌞
ㅎㅎ 그래... 아저씨...


(동제국황태자)윤기
여기 있었네.


(1왕자) 은광🌞
아. 예.


(동제국황태자)윤기
이 아인 누구지? 저 여인은 누구고?


(1왕자) 은광🌞
저 여인은 이 아이의 누이이온데 민간인이 어찌 전쟁터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으나


(1왕자) 은광🌞
후왕제국 군사들로부터 괴롭힘을 받고 있길래 구해주고 지금 치료중입이다.


(동제국황태자)윤기
그럼 동제국 백성인건가?


(1왕자) 은광🌞
그렇다합니다.


(동제국황태자)윤기
그렇군. 그럼 다시 나가보시오.


(1왕자) 은광🌞
아. 예. 알겠습니다.


(노예) 지민
ㄷ.들어오셨어요?


(1왕자) 은광🌞
아. 마침 잘 왔어요. 난 다시 나가야돼요. 이 아이좀 잘 부탁해요.


(노예) 지민
예?...예

.


(노예) 지민
저.....ㅇ.이리로.


종인
아. 네


(노예) 지민
ㅇ.여기 앉아 있어요...


종인
말 편하게 하세요. 제가 한참 어린데...


(노예) 지민
ㄱ.그래도 전...


종인
아이. 괜찮아요. 전 종인이에요. 가는 김가.


(노예) 지민
ㄴ.난 세자저하의 시종 지민이야.


(노예) 지민
ㅇ.원래 가는 김가...근데 노비였어서 이젠 박가...


종인
아. 알겠어요.


종인
전 열살이에요. 몇살이세요?


(노예) 지민
ㅅ.스물 셋...


종인
근데 세자저하의 시종이요?


(노예) 지민
ㅇ.응 아까 너 데려오신 분...


종인
아... 그 아저씨가 세자저하이셨구나...


(노예) 지민
ㅇ.아저씨...?


종인
아저씨 아닌가요?


(노예) 지민
어...ㄱ.글쎄...


종인
신저. 맞죠?


(노예) 지민
ㅇ.응.

{纯粹是最大的武器(순수시최대적무기)}


(노예) 지민
'뭐야....'


(노예) 지민
'설마...신의 소리...?'


(노예) 지민
'그럴리가. 여긴 신전이 아닌데...'


(노예) 지민
ㅈ.저기.. 무슨 소리 못들었어?


종인
무슨소리요?


(노예) 지민
ㅁ.말소리...


종인
아무 소리도 안났는데...


(노예) 지민
'다른 사람은 못듣는다... 신의 소리가 맞나...?'


(노예) 지민
'순수시최대적무기...'


(노예) 지민
'뭔뜻이지...'

{순수함은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뜻이다.}


(노예) 지민
'뭐야... 또.'

{내가 신전에서만 얘기해야 한다는 법 있나?}


(노예) 지민
'아니 그런건 없어도...여긴 전쟁턴데...'

{다른게 아니라 재미있는 사건이 있어서 보러 온 것이다.}


(노예) 지민
'재미있는 사건...? 설마 전쟁이 재미있다 하는 건 아니겠지?'

{그건 아니지만 운명의 만남이 이렇게 이루어 질 줄은 몰랐네...}


(노예) 지민
'뭔소리야...?'

{......}


(노예) 지민
'뭐야. 한순간에 왔다 한순간에 가고..'


종인
뭐하세요?


종인
허공에 대고...


(노예) 지민
ㅇ.아무것도...


종인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