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 Dù chúng ta mới gặp nhau, liệu em có muốn hẹn hò với anh không?

Câu chuyện thứ chín mươi chín.






하루,이틀. 그렇게 시간은 흘러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왔고,회사에서는 온통 크리스마스 얘기 뿐이었다…


-직원1:여주씨는 좋겠다~크리스마스  대표님이랑 보내니까.


-직원2:어머 대표님 지금 프랑스 가셨잖아요~


-직원1:아~맞네~미안 여주씨 


_아…ㅎ괜찮아요. 그럼 이만…


아주 신나셨네…


-팀장님:여주씨.


_네?


-팀장님:오늘 시간있어요?


_아…네 뭐,많죠…


-탐장님:그럼 나랑 같이 술좀 먹어 줄 수 있어요?


_네?…..네!


갑작스런 팀장님의 제안에 잠시 당황했지만 그래도 나에게도 좋을 것 같아서 수락을 했다.


팀장님: 그럼 퇴근하고 회사 앞 술집에서 봐요.


_네!


.

.

.


퇴근을 하고 나는 얼른 식당으로 갔다.


-팀장님:여주씨!


_아,네!

외근은 잘 갔다 오셨어요?


-팀장님:그럼.

일 잘 마무리하고 왔지.


_고생하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왜 저랑 술을 먹자고 하셨어요?


-팀장님:그냥…여주씨가 외로워보여서?


_제가요..?


-팀장님:응.크리스마스잖아.옆에 대표님이 안 계셔서 그런지 많이 외로워보이더라고. 그리고 뭐…나도 좀 쓸쓸해서…


_팀장님 무슨일 있으셨어요?


-팀장님:그게…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결혼 준비하다가 이래저래 싸우다보니 결국 둘 다 못 견딘거지…


_아…꽤 힘드시겠어요…


-팀장님:ㅎ글쎄…


_그럼 오늘 우리 둘다 죽을 때까지 마셔요!!


-팀장님:그래!

여기 소주 한병 주세요!


.

.

.


_으어어어 찌미나아아아아…..


-팀장님:아니….술도 약하면서 무슨…하…살다살다 소주 한 잔 먹고 뻗는 사람을 다 보네…돌겠다 진짜….


_흐이이이이잉 보구싶따아아아


-팀장님:??ㅎ 혜여주씨 진짜 웃긴 사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ㅋ

여주씨 집이 어디에요?내가 데려다 줄게요.


_녜? 아님미다!저 홍자 강 수 이슴미다!


-팀장님:전혀 못 갈 것 같은데요..?


_홍자 강 수 있어요!


-팀장님:정 뜻이 그렇다면…들어가요 오늘 술은 내가 산걸로 하고. 혹시 가다가 무슨일 생기면 연락해요.


_녜!드러가세요 팀장님!


.

.

.


_으으으으 속 쓰리다…힘드러…


나는 비틀비틀 대며 걸어가다 풀썩 주저 앉았다.


그런데…


???:저기요,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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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왔습니다~~!!이 작은 제 단편 작 중의 ‘첫사랑의 기억’이라는 작을 장편으로 낸거에요!!아마 초면에를 완결내고 연재를 할 것 같아요!!실은 초면에가 곧 완결각이라;;;많관부해주세요!!

손팅해주세요!!!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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