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季 | 雖然我們才剛認識,你願意跟我約會嗎?






하루,이틀그렇게 시간은 흘러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왔고,회사에서는 온통 크리스마스 얘기 뿐이었다


-직원1:여주씨는 좋겠다~크리스마스  대표님이랑 보내니까.


-직원2:어머 대표님 지금 프랑스 가셨잖아요~


-직원1:~맞네~미안 여주씨 


_ㅎ괜찮아요그럼 이만


아주 신나셨네


-팀장님:여주씨.


_?


-팀장님:오늘 시간있어요?


_ ,많죠


-탐장님:그럼 나랑 같이 술좀 먹어   있어요?


_?…..!


갑작스런 팀장님의 제안에 잠시 당황했지만 그래도 나에게도 좋을  같아서 수락을 했다.


팀장님그럼 퇴근하고 회사  술집에서 봐요.


_!


.

.

.


퇴근을 하고 나는 얼른 식당으로 갔다.


-팀장님:여주씨!


_,!

외근은  갔다 오셨어요?


-팀장님:그럼.

  마무리하고 왔지.


_고생하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저랑 술을 먹자고 하셨어요?


-팀장님:그냥여주씨가 외로워보여서?


_제가요..?


-팀장님:.크리스마스잖아.옆에 대표님이  계셔서 그런지 많이 외로워보이더라고그리고 나도  쓸쓸해서


_팀장님 무슨일 있으셨어요?


-팀장님:그게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든결혼 준비하다가 이래저래 싸우다보니 결국    견딘거지


_ 힘드시겠어요


-팀장님:ㅎ글쎄


_그럼 오늘 우리 둘다 죽을 때까지 마셔요!!


-팀장님:그래!

여기 소주 한병 주세요!


.

.

.


_으어어어 찌미나아아아아…..


-팀장님:아니….술도 약하면서 무슨살다살다 소주   먹고 뻗는 사람을  보네돌겠다 진짜….


_흐이이이이잉 보구싶따아아아


-팀장님:?? 혜여주씨 진짜 웃긴 사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ㅋ

여주씨 집이 어디에요?내가 데려다 줄게요.


_아님미다! 홍자   이슴미다!


-팀장님:전혀    같은데요..?


_홍자   있어요!


-팀장님: 뜻이 그렇다면들어가요 오늘 술은 내가 산걸로 하고혹시 가다가 무슨일 생기면 연락해요.


_!드러가세요 팀장님!


.

.

.


_으으으으  쓰리다힘드러


나는 비틀비틀 대며 걸어가다 풀썩 주저 앉았다.


그런데


???:저기요,괜찮아요?








Gravatar

신작이 왔습니다~~!!이 작은 제 단편 작 중의 ‘첫사랑의 기억’이라는 작을 장편으로 낸거에요!!아마 초면에를 완결내고 연재를 할 것 같아요!!실은 초면에가 곧 완결각이라;;;많관부해주세요!!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