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tỏa sáng
Tập 1

냥냥이들
2018.04.13Lượt xem 68


김별
매일.. 매일 술..


김별
김태형 나와


김태형
응?!


김별
나이제 거기서 못살아


김별
지겹다고!!


김태형
그럼 어디서 살건데..


김별
알바하면 되지..


김태형
그래.. 나도 지겨운데.. 그사람아니면 어쩔수가 없으니까..


김태형
그러니까 사는거야..


김별
그래 너는 거기서 살아!


김별
나는 더이상 못살겠으니까


김태형
그래..


김태형
잘살아라

(집으로 걸어간다)


김별
이제 어떻게 하지..


김별
뭐.. 알바나 구해야지


김별
어.. 저기 알바있네


김별
저기요..!


김별
안녕하세요! 알바구하신다고해서..

사장
음 그럼 지금 학교는 어디 다니시나요?

~~~~~

사장
합격입니다.

사장
내일부터나오시면 됩니다.


김별
하아.. 어디가지..


김별
엄마한테 가봐야겠다..


김별
엄마..

엄마
별아..?

(눈물을 흘린다)

엄마
괜찮아.. 엄마여기있잖아..

엄마
(별을 안아준다)

엄마
거기에 두고가서 미안해.. 그때 엄마가 양육권을 갖지 못해서..


김별
엄마.. 나 거기서 나왔어..

엄마
잘했어ㅎ 별이 여기서 살아..


김별
근데 태형이는..?


김별
태형이는 아직도 거기있는데.. 내가 욱해서 두고와버렸어..

19살인 아이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었다니..

마음한구석이 아파온다

엄마
일단 피곤할텐데 자

엄마
태형이는 엄마가 어떻게 해볼게..

(털썩)


김별
그래.. 일찍 여기에 올걸그랬어..


김별
하지만 법으로 문제가 되면..!?


김별
....


김별
그냥.. 자자....



귀요미자까♡
.


귀요미자까♡
왕자성운님!


귀요미자까♡
진격의아미님!


귀요미자까♡
태태한테인생올인님!


귀요미자까♡
지미니사뢍님!


귀요미자까♡
댓글써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