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以前是个模范学生,但因为他父亲的缘故,他变成了一个欺凌者?!
你以前是模范学生,却因为你爸而变成了欺凌者?!第四集



문별이
나 안주 사가지고 갈테니깐 먼저 가있어


정휘인
음 아냐 그냥 여기서 기다릴게!


문별이
그러든가


알바생
어서오세요~

취객
여기 맥쥬 어디써 맥쥬 가따줘


알바생
맥주는 저쪽 코너에 있습니다~^^

취객
내가 말해찌!! 가따달롸고


알바생
네..

1800원 입니다

취객
드릅게 비싸네_ 아가씨가 한번 사줘~


알바생
죄송합니다

취객
아니! 거 얼마나 한다고 그거 하나 못사줘!!


문별이
그 얼마하지도 않는걸 알바생한테 사달라고 한데_ 진짜 강냉이 털리네

취객
뭐야 이 ㅅ낀?


문별이
나? 사람이요~


문별이
이거 계산해주세요


알바생
넵..

취객
아뉘! 내가 먼저야! 쥐금 고객 차별하는거야?


문별이
ㅈㄹ_ 그쪽이 계산을 안하니깐 나 먼저 하는거죠

취객
지이라알? 이 ㅅ뀌가 지금 어른한퉤!


문별이
어른취급 받고 싶으면 어른답게 행동해_ 어린이보다 못하는 놈아

취객
이놈에 자시기!!


문별이
네 그쪽 자식 아니고요^^

취객은 별의 멱살을 잡았다

취객
어디서 자꾸 말대꾸야!!


문별이
한대 치겠어요? ㅋ

'퍽'


문별이
아야야.. 아파라 ㅋ


정휘인
야야.. 저거 말려야 되는거 아니냐


안혜진
냅둬 쟤가 뭐 바보도 아니고 ㅋㅋ 다 생각이 있겠지 뭐


김용선
그래도 말려야 되는거 아니니? ㅎㅎ


안혜진
아니 안말려도 된다니깐? 근데 너 목소리가.. 왜 그래?

'휙'


안혜진
쌤..?


김용선
응~ 나야^^

'사삭'


김용선
근데 뭘 그렇게 숨기니?


안혜진
아하하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하하


정휘인
잣...잣됬네? 하하핳


문별이
근데 내가 이거 경찰에 신고 하면 어떡하려고요? ㅋㅋㅋ

취객
증거가 없자놔 증거가! (뿌듯)


문별이
ㅋㅋㅋㅋ 이게 뭔 개소리야? 증인도 있고 저기 시시티비 안보여? ㅋㅋ 진짜 간만에 웃었네

취객
큼..


알바생
경찰 불러 드릴까요..?


문별이
아_ 네


문별이
그리고 당신 그냥 넘어갈 생각은 하지마_ 알았어?

취객
...

'딸랑'


문별이
아, 지금 알바생분 안계시는,,


문별이
쌤?


김용선
어,,


문별이
쌤 어떻게 오셨,,,


김용선
지나가다가 니가 맞고 있길래..


문별이
아.. ㅎ


알바생
신고 했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문별이
아 그럼 저 그 육포 좀 계산해주세요_


알바생
네!


김용선
뭐랑 먹게? 안주로 먹게? ㅎㅎ


문별이
당연하죠_


문별이
?? 가 아니라 제가 육포를 좋아해서! ㅎㅎ


김용선
^^ 그럼 휘인이랑 혜진이 손에 들려있는 술은 뭘까? ㅎㅎ


문별이
잠,, 잠만요

'딸랑'


문별이
너네 들켰어..?


정휘인
엉야,,


안혜진
쌤한테 뺏김 ㅜ


문별이
악!!!! ㅁㅊ


김용선
욕 하지마세요_^^


문별이
네엡..

'삐용삐용'


문별이
어, 경찰 왔나보다_


박지민 (경찰)
경찰입니다 신고 받고 나왔습니다_


박지민 (경찰)
어.. 별이구나!


문별이
어 형!!


박지민 (경찰)
오랜만이다 ㅋㅋ


문별이
그러게


박지민 (경찰)
무슨일이야?


문별이
저 취객이 난동 피우고 나 폭행함 ㅋㅋ


박지민 (경찰)
아 일단 서로 가서 자세히 얘기하자_


문별이
응 난 내 오토바이 타고 갈게!


김용선
(저렇게 밝은 모습 처음본다...)


김용선
저기 휘인아,, 저분 누구신데 별이가 저렇게 밝아?(소곤)


정휘인
아, 별이 형이예요 입양된 형_ (소곤)


박지민 (경찰)
보호자는?


박지민 (경찰)
난 안되는데 아직 아버지랑 사이 안좋아?


문별이
응 아직_ㅎ


문별이
형은 보호자 안되겠지?


김용선
제가 할게요! 보호자..


박지민 (경찰)
아 혹시 누구,,?


문별이
우리 담임


박지민 (경찰)
담임 선생님이라고 해야지_


문별이
눼,,


박지민 (경찰)
그럼 각자 이동수단으로 와 선생님은 저희 차 타고 가시죠_ ㅎㅎ


김용선
넵

4withsun자까
오늘은!!

4withsun자까
마마무 데뷔 7주년입니다! 7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고 해바라기 길만 걷길 바래요 ㅎㅎ